죄송합니다. 저희가 너무 급작스럽게 일정을 잡아 스케쥴을 맞추시기 힘드시죠?
미리부터 계획한 것이 아니라 부담없는 마음으로 초청을 했던 것이어서... 양해를 바랍니다.
일단, 저희 사정으로서는 저녁 8시에 교회 기도모임이 있어 늦으면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어머님께서 이미 전화를 주셔서 오시겠다고 하셨는데, (성함을 못 여쭤봤네요ㅠㅠ 전화번호도 안 여쭤봤고,... 다만, 수원에 계시고 호주에서 사셨고, 아들이 9살이며, 고파네 모임을 한 번 와보셨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멀리서 오신다니 일정을 취소하기도 실례인 것 같네요.
그래서 한가지 새로 제안을 하자면, 혹시 오전에 오셔서 오후까지 계시면 어떨까요?
왕립 가정도 여기 있다가 음악레슨 받으러 가시면 되실까요?
그 밖의 분들도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괜찮으시다면 오전 10시 경부터 모이시면 저희로선 상관없습니다.
다른 날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학원 스케쥴이 참 빡빡해서 긴 시간이 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더구나 8월 말부터는 새롭게 시작하는 그룹들이 생겨서 더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미리 상의를 드리고 시간을 정했어야 했는데... 어쨋든 오전부터 모이면 어떠실지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둘로스호는 제 때 신청해 주신 분들은 모두 명단을 통보해 놓았습니다. 저희는 오전 10-12시 사이에 리베킨더에서 뵙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레엄마) 임집사님! 레슨 시간을 좀 조정해서 저희 가정과 함께 가시면 안될까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혼자는 좀 뻘쭘해서요.^^
오전에 가능하시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2시간만 계시는 건 너무 짧네요! 모두들 더 계시다가 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윗글에 적어놓은 수원에서 오시는 선생님 전화번호 아시는지요? 내일을 기다리며, 혹시 전화연락망으로도 오실 수 있는 분들 많이 데려오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대한홈스쿨의 다윗이네 엄마일 것 같습니다. 전화번호가 010-2990-0212나 010-5766-0212라고 하는군요. 베트남 선교 여행 가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번 연락해 보시지요? 아무튼,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무궁화홈스쿨(원당, 3명)에서 같이 가기로 했구요, 저희는 오후 1시에 온누리교회에서 있는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거든요. 가능한 분들은 더 오래 계셔도 좋겠네요!
저는 다음기회를 기약할께요. 내일 오전은 공부방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는 견학이라 취소하기가 어렵답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
안녕하세요, 영광 홈스쿨입니다. 이제서야 보았어요. 저희는 10시경에 가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정상...수박이 포도로 바뀌었습니다.. 내일 만나요~~
올리브홈입니다. 저는 오전에 볼일이 있어 가더라도 2시쯤 될거 같은데요. 그때까지 계실 분이 누가 있으신가 모르겠네요.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기회가 있으면 찾아뵙고 싶네요. 지금은 무더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야외수영장이라도 가고싶은 아이와 집에서 뒹굴고 싶은 게으른 저의 한계를 느끼는 긴 여름입니다. -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