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秋史 金正喜 글씨, 김정희는 秋史∙阮堂 외에도 많은 雅號를 썼다.
烏石山 華巖寺 -전통사찰 제70호-
대한불교 조계종 제7교구본사 修德寺의 末寺로 삼국시대의 古刹로 알려지고 있다.
秋史의 曾祖父 金漢藎이 英祖의 駙馬가 되어 下賜 받은 田土에 포함되어 있어 그 一門에
世襲되었으며 英祖 28년(1752) 月城尉 金漢藎이 重建하였으나 그 후 대웅전은 燒失되었다.
추사는 이곳에서 佛敎에 精深하였으며 제주 謫所에서 門中에 서한을 보내 화암사 중건을
지시하였으며, 현재는 比丘尼 스님들의 修道道場으로 조용한 사찰이다.
화암사에는 秋史 親筆의 <无量壽閣> 현판, 암벽에 親筆刻字 등이 있다.
첫댓글 나보다 잘듣지 못하고 사진찍느라 왔다갔다 동분서주하시고도 정말 자세한 주석 다시느라고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생각 하니 존경스럽습니다 .孤山 ! 더군다나 그어려운 漢字도 척척 아는 걸 보면 한문에도 調詣(예전에 어떤분이 조지가 깊다고 읽더라고 하던데)가 깊네요 漢字 찾아 올리랴 漢字토달랴 정말 수고에대하여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추사고택을 보면서 "人死遺名 虎死遺皮"란 말이 실감 나는데 "돈주고 노벨상타서 이름남긴 김아무개나, 돈먹고 바위에서 뛰어 내린 노아무게는 같은이름 남기면 안되겠지만 웃자고 한소리
추사고택은 몇년전에 우리 3 -1 반 반창회때 소풍 갔던 곳인데 , 그때는 그저 주마간산 격 으로 대충 지나쳤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공부했네요.
대단한 역작이십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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