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들과 별내면봉사회(회장 정유령) 와 봉사원들은 9월 2일(수) 동북봉사관 (관장 장진영) 행복반찬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405세대에 전달할 반찬 조리봉사를 실시하였다.
오늘 메뉴는 카레라이스, 명란젓, 도시락3단김, 두유, 황도통조림 이다.
감자, 당근, 양파, 호박등 씻고 썰어야 할 야채들이 많지만 주방의 큰 일꾼 야채탈피기, 야채절단기등 신문물이 큰 몫을 담당해내고 있다.
별내면봉사회 봉사원들은 취약한 가정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정성과 맛이 깃든 한끼를 위해 대형 솥에서 고기와 야채들을 볶고 끓이며 카레를 만들고 식히는 작업을 즐겁게 하였다.
강당에서 시협의회 임원들은 전유신 회장의 출타중 (지혜의 숲에서 열린 재난구호활동가 교육에 참여)에 빈 공백이 없도록 살피며 도시락3단김, 두유, 황도 통조림을 소분하여 바구니에 담는 작업을 하였다.
특히 오늘부터는 얼마전 결성되었던 별내동봉사회(회장 박규동) 에서도 반찬지원 가정이 정해져서 처음으로 반찬을 챙기러 왔을때 낯선 느낌이 들지 않도록 친절한 안내도 하였다.
그리고 9월 12일(토)에 있을 자원봉사박람회 홍보부스 운영을 위해 모루인형 만들기 연습도 해보았다.
매주 수요일마다 적십자봉사원의 노란조끼를 입고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오가는 우리의 공간이 언제나 빛의 공간이기를 바래본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와
별내면봉사회 외 18개 봉사회
행복한 임무 완료!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님들과 별내면봉사회(회장 정유령)
봉사원님들 행복반찬 나눔터에서 취약계층 405세대에 전달할 반찬 조리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