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가을장마 2026년 여름은 가뭄이 시작되다가 집단폭우로 피해가 심하더니 이제는 가을장마로 농작물과 수산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그 원인은 지구 오염과 대기오염으로 인한 자연 파괴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엘니뇨 연상과 관련이 있다. 엘니뇨 현상이란: 적도 부근 동태평양과 중앙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상태가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입니다. 이에 따라 남쪽에서 따뜻하고 수증기를 많이 머금은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와 만나면 강력한 비구름이 발달하여, 평년보다 늦가을에 훨씬 많은 비가 내리게 됩니다. 9월과 10월뿐 아니라 11월과 12월 정점에 이를 무렵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무자비한 폭우' 위험이 커집니다. 고로 우리나라는 여름 장마와 가을장마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 가을장마로 인해 비 온 뒤 온도의 급격한 변화가 있으며, 식중독 및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며 농산물과 수산물에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농산물: 일조량 부족으로 낙과와 각종 질병이 발생하며 당도와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물 빠짐에 유의해야 하고, 햇볕의 강도를 높여야 하나 인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 수산물: 바다도 염분 농도 저하되고, 일조량 부족으로 면역력이 약화하고 식중독균이 발생할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굴, 전복, 멍게 등은 염분 농도 저하로 집단 폐사할 위험이 있으며, 속설에 ‘비 오는 날에 생선회 피해야 한다’라는 통념 때문에 소비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합니다. 인간의 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환경오염이 심해져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인간은 인간이 만든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산업화 현대화 되면서 인간은 편리해졌지만 먼 장례를 보면 스스로 인간의 굴레가 옥 쬐어 오고 있는 현상입니다. 탄소중립이라 외쳐대지만 경비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며 인간이 누려야 할 편리함을 억제해야 하기에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어려움이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멀리 내다보면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다. |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