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성제경分別聖諦經
계빈국삼장구담승가정지제바罽賓三藏瞿曇僧伽提婆念譯
해동사문 지오 편역海東沙門 至晤
사제품四諦品6-67
*번역,
어떠한 사람이 비도 내리고 우레도 친다고 하는가? 혹 어떠한 사람은 안색도 단정하고, 출입하는데 대하여 나아가고 그치는 위의도 모두 다 구족히 알며, 학문하기를 좋아하고 배운 그것을 잊어버리지도 않으며, 또한 다른 사람을 위하여 설법하기를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권장을 해서 착한 법을 받들어 가지게끔 한다, 이러한 사람을 일컬어 우레도 치고 비도 내린다고 하느니라, 비구들이여! 이러한 것을 말하여 세간에 네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마땅히 이와 같이 배워야 할지니라, 그 때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고 받들어 행하였다, 復有何等人 亦雨亦雷 或有一人 顔色端正 出入行來進止之宜 亦悉具知 好喜學問所受不失 亦好與他說法 勸進他人令使承受 是謂此人亦雷亦雨 是謂比丘世間有此四人 是故比丘 當作是學 爾時 諸比丘聞佛所說 歡喜奉行 四諦品竟,
*해설,
이장은 세간에 네 가지 사람이 있다는 법문 마지막 장이다, 네 법째 사람은 비도 내리고 우레도 치는 종류의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용모 안색도 단정하고 출입하는 위의도 모두가 구족하고 묻고 배우기를 좋아하고 부처님의 법문 듣기를 아주 열심히 하고 착한 선법 닦기를 좋아하고 다른 사람에게 착한 법을 닦기를 권장하고 설법도 하는 사람을 우레도 치고 비도 내리게 하는 사람이라고 설법을 하자 부처님의 법을 듣는 모든 비구들은 기뻐하고 받들어 행하였다고 한다, 오늘로써 사제품경은 끝을 맺습니다, 다음은 등취사제품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