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23개 직영 하나로마트에서 ‘농심장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도! 농업인도! 살맛난데이~”를 슬로건으로 마련됐으며,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와 농업인 판로 확대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수박과 참외, 마늘, 한우등심, 삼겹살, 전복 등 주요 농축수산물은 물론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인기 신선식품 릴레이 오픈런 특가 행사와 MD 추천 초특가 행사, 구매금액별 할인쿠폰 제공, 사은품 증정 등 소비자 혜택 중심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5만 원 이상 구매한 회원 고객은 고객 감사 경품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총 1111명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는 고양점과 수원점, 성남점, 울산점, 광주점, 삼송점, 동탄점, 김해점, 목포점, 양주점, 달성점, 성서점, 창원점, 양산점, 신촌점, 옥동점, 남악점, 남양점, 반림점, 서대문점, 군위점, 사파점, 포항이인점 등 전국 23개 직영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된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고객과 농업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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