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과초 4학년 1반 친구들과 함께 찰흙조형ㅡ행복기차만들기를 하였답니다.
고장의 자랑거리인 섬진강기차를 테마로하여
장미공원.도깨비마을.효녀심청의 효심과 사랑이야기..
그 외 찰흑옥수수. 토란.메론.사과 딸기 등을 소재로 하여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추가하여
마음껏 만들어 봅니다.
사과기차를 만들고 있는 연솔이는 기차안의 좌석까지 세밀 표현을 하고있네요.
귤껍질 표현중인 정시아
행운이 없는편이라서 네잎크로버 기차를 만들어 행운을 찾ㅇㅏ간다는 변보름
덕분에 한껏 웃어보았던
성주는 변기기차였는데
변기에 앉은
사람과 언저리에 쌓아둔 똥탑들
기아
타이거즈 팬 연우는 야구기차ㅡ 야구방망이와 야구공을 싣고서 응원갑니다.
똥기차^^
뿔이 3개여서 3급도깨비기차
시아의 귤기차는 껍질표현을 잘하고있어요.
애벌레도 모여있는 김연솔의 작품
지원이는 해물기차를 열심히 만들어서
오징어 해물기차가 완성되어가고있어요.
1학년때부터 쭈~욱 만나온 다솜이 키가 많이자랐어요.
선생님과 함께 마지막을 정리하고있는 혜빈이는 별사탕기차를..
윤빈이는 잘 만들어 놓고도
넘 자신없어해서 발표도 생략해서 아쉽!
제일 먼저 완성하던 최하준의 거북기차
볼링기차
야구기차~야구공도 멋져요.
도현이는 피자기차
이끼를 붙여본 애벌레 기차
민주의 메론꽃기차 ~리듬감있게 표현된 메론꽃 줄기
아마도 서민주?^^
나도 야구광~~야구공으로 표현된 기차 칸..
안유정의 권총기차
윤빈아~애벌레기차
참 잘했어요.
자신감 up!
작품 마무리 후에는 자신이 만든 기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찰흙을 만지는 동안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래봅니다.
다솜이는 토끼기차를 설명하고있어요,
옥과초4~1반 21명의 모든 친구들!
다음 만날때까지 더욱 많이 행복해지세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