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님이 소속되어있는 광명여성합창단의 수준높은 합창을 모닝클래식으로 듣고 짜임새있는 기획속의 친숙한 노래들로
아침을 여는 시간을 보내고 날씨가 더운 관계로 근처의 와인동굴을 찾아 버스로 이동하여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었는데 뜻밖의 맛과 가격에 감탄하고 입구까지는 코끼열차가 다니지만 언덕을 걸어서 땀흘리며 도착한순간 외부온도는 33도라는데 동굴의 온도는 연중 17-18도를 유지한다고한다 한낮더위를 피하기는 이처럼 좋을수가 없을것이다 동굴안인 제2동굴입구는 와인동굴로 구성되어 입구부터 와인이 반겨주고 지하동굴에는 빛의 공간과 아쿠아월드, 황금길, 초신성과 지하호수 지하의 지옥에서 나오려고하는 혼백을 만나고 반지의 제왕도 만들어놓아서 지루하지않게 들러보고 나올수있어서 초여름 하지의 땀을 식혀주는 일정을 만들어주신 목련화님께 다시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사즐님 동굴 여러번 드나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미처 못 봤던 곳들도 새롭게 보이네요.
어제 공연관람해 주시고
사진봉사까지 감사드려요^^
목련화님 노력에비하면 아무것도아니죠
다음달에도그리고 매달 발표하는 행사잘 마무리하시길 기대합니다.
사즐님 멋진사진에 매료되어
그 곳 함가봐야겠어요
와인동굴 여러번갔어도 후기로보는 이곳 다른 느낌으로
와닿네요 굿~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와우~역쉬~사즐님의 사진 역쉬 짱이어요.
다시한번 광명동굴을 체험하는 기분입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