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철도공사사장이 되면 우선은 철도노선들을 전부다 전철화할것이고 철도요금을 어느정도 내리고 학생할인제를 부활할 것입니다...심야열차에는 심야우등처럼 잠자기 편하게 할것이며 첫차시간에 맞춰서 도착할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철도피규어 및 철도관련상품을 개발하고 대형역에는 찜질방사업 그리고 버스회사랑 제휴를 맺어 열차서 버스로 환승할때 어느정도의 할인을 만들것입니다.예를 들어서 서울-동대구KTX및 일반열차를 타고 울산이나 포항갈때 이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회사랑 제휴를 맺어 환승할때 어느정도의 할인혜택을 받게 할것입니다.
제가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된다면... 1930 ~ 2006년 사이에 건설되었다가 사라진 철도 노선 중 수익이 높을 만한 노선이나 관광자원으로 개발 가능한 노선을 개별적으로 복원시키고, 효율성에 맞춰 통일호와 비둘기호를 부활시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 또한 기관차 견인이 아닌 동차 견인 여객열차, 그러니까 DC나 EEC, DEC 같은 종류의 동차를 조금씩 부활시켜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
저는 통일호의 경우 구간별로 끊어서 운행하고 목포, 여수, 강릉, 포항행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동차로 운행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할인 부활, 대전, 대구, 광주, 익산, 전주 등 주요역의 인접지역으로 운행하는 버스와 연계합니다. 그리고 모든 여객열차에는 자동병결기 설치하여 융통성 있는 운행 실현합니다.
첫댓글 흐음.. 옆나라 벤치마킹을 해보자면 큰 도시 주요 역에 바로 역과 연계되는 가격대비 최강 호텔을 만들고 싶군요...
옆나라 보면 부동산(?) 이것도 하고. 철도관련 완구(?) (아무레도 모형이나 피큐어가 많겠죠) 이것도 하구요. 뭐... 실로 다양하다고 할 수 밖에...
아마 부동산, 호텔, 리조트 무진장 사업범위가 많죠?
주머니사정이 약한 여행객을 위해 신역사에 24시간 찜질방을 만들어주었음 좋겠습니다. 심야열차 이용객 30%할인 해주면 좋지요 ^^ 요새 찜질방 인기 좋지요. ㅋㅋ
인천을 연고로하는 한국철도축구단의 프로화.
음.. 옆동네의 경우 재계 서열 10위가 JR 동일본이라는군요. 그렇다면 그걸 그대로 우리나라에 가져오면 철도공사가 10위, 금호가 11위가 되는 건가--
제가 철도공사사장이 되면 우선은 철도노선들을 전부다 전철화할것이고 철도요금을 어느정도 내리고 학생할인제를 부활할 것입니다...심야열차에는 심야우등처럼 잠자기 편하게 할것이며 첫차시간에 맞춰서 도착할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철도피규어 및 철도관련상품을 개발하고 대형역에는 찜질방사업 그리고 버스회사랑 제휴를 맺어 열차서 버스로 환승할때 어느정도의 할인을 만들것입니다.예를 들어서 서울-동대구KTX및 일반열차를 타고 울산이나 포항갈때 이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회사랑 제휴를 맺어 환승할때 어느정도의 할인혜택을 받게 할것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긴 한데... 제휴회사들이 승인을 할지... 만약 이렇게 된다면 엄청 좋을꺼 같아요 ㅋ
저는.. 일본처럼 각역정차를 만들겠습니다. 물론.. 전동차는 조성이 편한걸로 도입을 해야지요(수요에 따른 대비)
각역정차가 부대사업인가요...
제가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된다면... 1930 ~ 2006년 사이에 건설되었다가 사라진 철도 노선 중 수익이 높을 만한 노선이나 관광자원으로 개발 가능한 노선을 개별적으로 복원시키고, 효율성에 맞춰 통일호와 비둘기호를 부활시켜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 또한 기관차 견인이 아닌 동차 견인 여객열차, 그러니까 DC나 EEC, DEC 같은 종류의 동차를 조금씩 부활시켜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
제가 철도공사 사장이라면.... 짭뽕 편성을 안 하고, 차들 세차좀 자주자주 시키고, 신도색 빨랑빨랑 하고, 노조의 스티커질로 인해 벗겨진 도색의 수정 비용을 노조에게 청구하겠습니다....ㅎㅎㅎ
저는 통일호의 경우 구간별로 끊어서 운행하고 목포, 여수, 강릉, 포항행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동차로 운행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할인 부활, 대전, 대구, 광주, 익산, 전주 등 주요역의 인접지역으로 운행하는 버스와 연계합니다. 그리고 모든 여객열차에는 자동병결기 설치하여 융통성 있는 운행 실현합니다.
청소년 할인 부활을 생각할것입니다 -ㅅ-ㅋㅋ
부대시설 운영을 확 늘립니다 =_=(...철도공사 모니터요원 담당자분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음... 낡은 전동차를 개조해서 비둘기호나 통일호로 다니게 하고 금강산 관광철도를 빨리 놓아서 그 열차의 일부를 운행하게 하는....
부대사업은,.. 버스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가까우면서도 지하철은 먼. 지하철 사각지대 인곳을 이어주는.그런 버스 말이에요ㅎ.. 오리역→부평역. 인천역 → 대화역. 모 요렇게요^^
NanaseYuu님의 말씀에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