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HegNKj37NKY
러시아 내 북부 시베리아에 위치한 야쿠티야 자치공화국이리고 함(러시아는 연방국가)
나 외국에서 어학연수할때 만난 러시아 애들 중 3명이 여기 야쿠티야 사람이었는데 그냥 우리나라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겼음 우리나라 역사에 나오는 돌궐족 중 하나래
얘네가 자기들은 -56도는 돼야 다 문닫는다길래 ㄷㄷ했는데 찐이었음
그래도 실내는 난방 빵빵해서 별로 안춥다곻ㅎㅎ
그렇게 추운데 어떻게 사냐고 물었더니 다른 지역 사는 러시아 남자애(백인)가 저긴 다이아몬드가 엄청 나오는 곳이라 gdp 높고 괜찮다고 대답함 석유도 나온대
그럼 인정이지^^;;
뉴스 봤다 쟤네한테 들은거 생각나서 가져옴
첫댓글 아니 사람이 살수있구나..
헐,,,,근데 두번째 웃는 애기 넘 귀엽다
아 다이아몬드... ㅇㅋㅇㅋ
진짜 다이어수저네
가넝,,,,?
존나 극한...
몸이 저 기온에 적응되서 살아지는건가 영하 7-8도만되도 발 동동구르고 미쳐버리겠는데ㅜㅜㅜㅜㅜ
다이아몬드 우와
아하 인정....다이아몬드 이해 완 어린이 웃는거 귀엽다
난 저런 데 가서 살고 싶어
여기 애기들 등교하는 모습을 찍은 다큐 있어!! 세상에서 가장 험한 등교길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