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회견에서 언급한 "쌍방에 이익이 되는 길(쌍방의 이익)"은,
▪︎한일 양국이 대립을 넘어 실용적이고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분야를 넓혀야 한다는 뜻을 담은 발언입니다.
▪︎2025년 8월 진행된 해당 인터뷰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일 관계와
'쌍방의 이익'관계 중요성:
▪︎일본은 마당을 함께 쓰는 중요한 이웃이며, 어느 한쪽이 아니라 쌍방(한국과 일본)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을 발굴해 협력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용 외교:
▪︎감정적인 대립을 지양하고 경제, 안보, 인적 교류 등 실질적인 공통 이익을 모색하겠다는 현실주의적 접근을 뜻합니다.
◇과거사 및 쟁점 현안
입장기존 합의 유지:
▪︎2015년 위안부 합의나 2023년 강제동원 제3자 변제안 등 전 정권의 합의에 대해 국민적 아쉬움이 크지만, 국가 간의 약속이므로 이를 일방적으로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과 요구:
▪︎다만 합의 유지가 면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피해자의 상처와 다친 마음이 온전히 치유될 때까지 일본 측이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태도를 지속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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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 시드니소녀상 연대가 활동하는 만큼만이라도 .. 대한민국 정부가 활동해주었으면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