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늘에서 (저는 신이라는 칭호는 부르지않습니다! 저희가 불러오는 신) 혹은 에너지라 부르는데 아무튼 하늘에서 대화를 걸어오고 저가 질문을 하면 즉답을 숫자로 줍니다. 이런일이 8-9년 정도반복되어 소통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일에 진행에있어 막힘이 있을경우 저에게 들어와 기다리라고 때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게해줍니다. 이경우 저는 하늘과 소통을 잘하고있는 건가요? 혹시 더 나은 소통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아니면 저가 망상을 하고있는 걸까요? 이번계기로 인해 완벽한 영의 성장과 선의 세계로 입문하고 싶어 질문 들여봅니다.
Ps: 항상 다포기하고 악과 손잡고싶을때마다 저에게 잔상을 보여주며 진짜 그 상황에선 말도안되는 희망을 심어주며 저를 포기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어떤한 메세지인지 그저 우연의 일치가 여러번 일어나는건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인간의 언어로는 묘사할 수 없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에수라는 육신을 입고 물질세계로 오시어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위해 세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으신후
천서에 이끌려 광야에서 마귀들에게 시험을 받았읍니다.
인간의 몸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와 똑 같은 심한 육신의 고통을 받았셨지만 예수님은 사탄 마귀의 시험을 물리쳤읍니다.
사탄과 마귀는 간교한 방법으로 연약한 인간을 유혹합니다
영의 세계는 내가 원하거나 갈구 힌다고 얻어 질수 없읍니다
사탄은 광명한 천사로도 위장할 수 있읍니다.어리석은 인긴을 속이는 것은 숨 쉬는 것보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땅인 키미님도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영의 세계와 소통한다는 것은 성령이 아니라 악령일 확율이 엄청 높지요.
사람중에 대부분의 사람은 영이 죽어 있지만 간혹,아주 더물게 조금이라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읍니다
이 살아 있는 영에 성령이 거하기 보다는 악령이 자리하기가 더 쉽읍니다
점술가, 무당, 점쟝이라 부르는 사람들 입니다.
유혹에 빠지면 양혼을 망칩니다
거부하도 물리치면 사탄은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시험치 말라라고 소리치고 혼내면 사라집니다
악령에의 잔상 즉 유혹이 수많은 기간동안 저가 물질을 놓지 못한이유가 될수가있었겠네요.. 희망고문.. 처럼 줄듯말듯 저만 피폐해지고.. 정말 인사이트 있는 설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송과체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님이 바로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모든 불의와 공존할 수 없는 화산의 용암과도 같기 때문에
죄성을 가진 인간과 함께할 수 없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의 십자가 역사를 통해서 얀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읍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의 갈압나더
광야에서 굶주린 예수께 사탄 마귀가 유혹 했지요
"나에게 절하라 그러면 이 물질 세상의 모든 영광을 너에게 주리라 "
이와 같이 우리가 사는 물질 세상의 모든 것은 사탄의 영역입니다 닳아 없어지는 것들.
구원을 이루세요
십지기에서 영어 놓은 구원은그 사실을 믿으면 이루어 집니다
죄사함을 받으므로 성령과 함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가 됩니다
마귀와 사탄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교회에 가라는 말이 아님니다
교회는 사탄의 꼬임에 빠진 쓰레기들이 도깨비 놀음 하는 곳입니다
도포입고 거룩한 ㅁ모습을 지어면서 하나님 융내를 냐는 마귀들 입니다
하찮은 들꽂을 바라 보세요 그 꽃 향기에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고
그 꽃의 웃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읍니다
이 물질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과도 우주의 언어로 소통할 수 있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10 19: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9.10 20:43
나랑 비슷한걸 겪는모양이네요 난꿈으로통해 소통하는데 별의별꿈을다꾸네요 죽은사람하고 대화를하고 첨에는 죽은사람인지.산사람인지를인지를 못하는데 꿈에깨어나면 죽은사람인지아는...
감사합니다
저 역시 화면을 보기는 하나 미래를 보여준대거나 이런건 아니고 기호나 문양, 또는 외계언어, 외계책, 자연경관등 도움안되는것들 뿐이랍니다
어떤분들은 성령의 계시를 받거나 예수님을 만난사람도 있습니다.
브랜든빅스라는 분인데 트럼프대통령 귀에 총알 스치는거 맞추신분인데 이 분은 파수꾼이라 성령이 보여준것들을 기도로써 좋은미래가 되도록 바꾸시는 일을 합니다
그 분을 보면 굉장히 겸손하고 솔직해서 신의 선택을 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분 유튭이 거의 매일 올라오는데 미래를 예견하고 실제로 이루어지는걸 전 여러 차례 목격한 바 있습니다
때때로 전 이분이 말씀하시는데로 트럼프대통령의 건강을 위해 트럼프주니어를 위해 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