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날 죽는줄 알았다!! 정말~~
아마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현선이 오빠가 알것이다..
내가 전화를 엄청 많이 했거든!!
너한테도 아마도 30번은 하지 않았을까 한다....
너 일까지 내가 모두 했어..흑흑!!
그날 저녁엔 축 사망 하는 줄 알았다!!
지금은 다 지난 일이니깐 괜찮아~~
안좋은 일이 있었다고... 그랬구나.. 몰랐네..
걱정은 했었는데.. (연락이 안되서...)
농구경기하는 날 갈거야.. 너혼내주기 위해서라도 꼭 간다.ㅋㅋㅋ
무섭지??
그날 보자. 너한테 줄것도 있고....
참 여러분 저 농구보러 가도 따시키믄 안되여.. 첨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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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아~ 인제사 연락 하게 되서 정말 미안타~
그때 쫌 안져은 일이 있어서.. 전화두 못받고.. 그랬옹..
미안~ ㅠ.ㅠ 그때 나땜에 혼났지?
약속도 못지키고 미안해~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이야기 해줄께..
공개적인 곳이라.. 쫌 그런다..
그때 어떻게 됐어.. 나 지금 핸드폰에 번호가 다 날라가 버려서
니 전화번호가 없당.. 현선오빠 번호는 어렵풋히 생각남..
이긍.. 나 미쳤나봐~
이번에 농구 보러 올꺼지? 오빠 한테 연락해서 같이 가자..
알았지? ^^ 우리의 생일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거 보면 나한테 연락좀 해줘..
아님.. 나한테 니 번호 알려 주던지..
번호를 몰라서.. ㅡ.ㅡ;;
알았지~ 저번 알바는 정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