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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동활의 음악정원 ♣ 원문보기 글쓴이: 널비추리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대표 명반 중 하나로 5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1985년 5월 13일 발매, 상업적인 흥행과 평단의 찬사를 이루어냈다.
전반적으로 반전 성향을 테마로 삼고 있는데,
이 앨범을 준비할 당시 영국은 포클랜드 전쟁을 치르고 이후 전후 처리에
시달리는 혼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뒷부분에 수록된
Ride Across the River, The Man's Too Strong, Brothers in Arms의 세 곡이 앨범 주제를 강하게 드러낸다.
Brothers in Arms는 PTSD에 시달리는 포클랜드 전쟁 참전 용사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전쟁 25주년인 2007년에 새로 녹음하여 발표하기도 했다.
Walk Of Life
Here comes Johnny singing oldies, goldies
Be-Bop-A-Lua, Baby What I Say
Here comes Johnny singing I Gotta Woman
Down in the tunnels, trying to make it pay
He got the action, he got the motion
Yeah, the boy can play
Dedication devotion
Turning all the night time into the day
He do the song about the sweet lovin' woman
He do the song about the knife
He do the walk, he do the walk of life
Here comes Johnny and he'll tell you the story
Hand me down my walkin' shoes
Here come Johnny with the power and the glory
Backbeat the talkin' blues
He got the action, he got the motion
Yeah, the boy can play
Dedication devotion
Turning all the night time into the day
He do the song about the sweet lovin' woman
He do the song about the knife
He do the walk, he do the walk of life
Here comes Johnny singing oldies, goldies
Be-Bop-A-Lula, Baby What I Say
Here comes Johnny singing I Gotta Woman
Down in the tunnels, trying to make it pay
He got the action, he got the motion
Yeah the boy can play
Decidation devotion
Turning all the night time into the day
And after all the violence and double talk
There's just a song in the trouble and the strife
You do the walk, you do the walk of life
거리의 노래꾼 자니가 올디스와 골든 히트곡들을 부르네.
'비-밥-어-룰라', '와다쎄이', '내겐 여자가 있어' 같은 곡들을 부른다네.
지하도 안에서, 돈을 벌기 위해.
그의 노래엔 주제가 있고 줄거리가 있어. 그래, 제법 좋은 솜씨야.
혼신의 힘을 다해 밤을 낮 삼아 일을 하지.
사랑스런 여인에 대한 노래도 부르고, 칼잡이에 대한 노래도 부르지.
끝없이 걸어가는 우리네 인생길, 삶의 걸음에 대해서 그는 노래한다네.
거리의 노래꾼 자니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내게 걸어갈 신발을 건네주겠지.
자니는 신의 권능과 영광을 노래하네. 강한 비트와 함께 읊조리는 듯 한 블루스로.
그의 노래엔 주제가 있고 줄거리가 있어. 그래, 제법 훌륭한 솜씨야.
혼신의 힘을 다해 밤을 낮 삼아 일을 하지.
사랑스런 여인에 대한 노래라든가, 칼잡이에 대한 노래,
그리고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길, 삶의 걸음에 대해서 그는 노래한다네.
거리의 노래꾼 자니가 올디스와 골든 히트곡들을 부르네.
'비-밥-어-룰라', '와다쎄이', '내겐 여자가 있어' 같은 곡들을 부른다네.
지하도 안에서, 돈을 벌기 위해.
그의 노래엔 주제가 있고 줄거리가 있어. 그래, 제법 좋은 솜씨야.
혼신의 힘을 다해 밤을 낮 삼아 일을 하지.
모든 폭력과 헛소리들이 끝나면 성가신 다툼 속에는 단지 노래 하나가 남아 있어.
당신은 그렇게 계속 걸어가는 거야. 음, 인생이라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