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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N)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디즈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5.3 국내개봉 주말수익 - $145,049,000 (-) 누적수익 - $145,049,000 해외수익 - $282,600,000 상영관수 - 4,347개 (-) 상영기간 - 1주차 제작비 - $200m -2014년 7월 31일 개봉해 최종적으로 전국 관객 131만 명을 끌어모아, 국내 개봉했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흑역사 중 하나였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와 지난 5월 3일 국내 개봉 3일 만에 서울전국 관객 15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완벽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만큼 이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가 달라졌다는 반증이겠죠. 이것은 국내 상황이고, 사실 1편은 지난 8월 1일 북미에서 개봉해 3일 동안 9,400만 달러의 개봉수익을 기록해 역대 8월 개봉수익 2위, 2014년도 개봉수익 3위(1위 [헝거게임-모킹제이 Part 1] $121m), 2014년 흥행수익 3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를 끈 작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유독 국내에서는 전혀 사랑을 받지 못한 작품이었죠. 그런데 3년이 지난 지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한국에서의 성적은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고, 북미에서는 좋았던 1편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끝내주는 속편으로 돌아오니 끝내주는 평가를 받은 것이죠. 디즈니의 2017년 두 번째 배급작이자, 2017년 첫 번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개봉전부터 무차별로 쏟아지는 호평으로 인해 흥행에 대한 기대가 컸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마블 캐릭터로 도배가 된 5월에 개봉해 선배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 정도로 높은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주말 3일 동안 약 1억 4,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5월 개봉수익 역대 6위, MCU 시리즈 중에서도 개봉수익 역대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전편보다 더 커진 속편이란느 것을 확실하게 인증했습니다. 이번 주 단독 개봉이었기에, 1위는 당연한 것이었지만 이런 화력이었다면 다른 작품들은 개봉 일정을 옮기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개봉수익만 놓고 봤을 때는, 1편에 이어 2편도 북미 수익 3억 달러는 기본 옵션이 될 것 같고, 4억 달러 돌파도 가능해 보이는데요. MCU 시리즈 중 단독 시리즈로 1편부터 이렇게 터지는 캐릭터는 [아이언 맨] 시리즈 이후 두 번째입니다. 참고로 [아이언 맨] 시리즈는 세 편 모두 북미수익 3억 달러를 넘겼고, 3편만 4억 달러를 넘겼습니다. 3편 제작도 확정이 됐고(영화에서 이미 밝히지만요), 제임스 건 감독은 1,2편에 이어 연출과 각본을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개봉일정은 202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만일 이런 흐름이라면 MCU 시리즈 중 가장 돈 많이 버는(평균수익) 단독 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2위(▼1) The Fate of the Furious (유니버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2017.4.12 국내개봉 주말수익 - $8,528,965 (수익증감률 -57%) 누적수익 - $207,136,495 해외수익 - $951,200,000 상영관수 - 3,595개 (-482) 상영기간 - 4주차 제작비 - $250m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게 1위 자릴 내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입니다. 이번 주 북미수익 2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시리즈 5편부터 이어진 북미수익 2억 달러 돌파 기록은 이어졌고, 해외수익은 9억 달러를 넘기면서 이 시리즈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증명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은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에서는 그루트를 연기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 1, 2위 작품 모두 그의 이름이 박히면서 할리우드와 박스오피스 글로벌 최강 빡빡이라는 것을 알렸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이고 역을 맡은 커트 러셀 역시 이번 주 박스오피스 1, 2위 작품에 모두 출연하고 있고요. 다음 주에도 신작들이 개봉하면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하락세는 좀 더 큰 폭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북미 최종수익은 2억 3~4천만 달러 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편과 비교하면 약 1억 달러 정도가 떨어진 셈이고, 6편과는 엇비슷한 수준이 될 것 같네요. |
3위(▲1) The Boss Baby (폭스) 보스 베이비 2017.5 국내개봉 주말수익 - $6,175,000 (수익증감률 -34%) 누적수익 - $156,735,525 해외수익 - $278,213,007 상영관수 - 3,284개 (-455) 상영기간 - 6주차 제작비 - $125m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선전한 [보스 베이비]가 국내에서도 선전 중이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와 예매율이 크게 차이 나지 않고 있고, 실제 관객수도 많이 떨어지는 편은 아닙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는 2017년 첫 번째로 선보인 [보스 베이비]가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캡틴 언더팬츠]까지만 잘 된다면 다시 한 번 BEAT! DISNEY를 할 수 있는 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4위(▼2) How to be a Latin Lover (PNT) 주말수익 - $5,250,000 (수익증감률 -57) 누적수익 - $20,653,320 해외수익 - $- 상영관수 - 1,203개 (+85) 상영기간 - 2주차 제작비 - $-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틴 아메리카 배우인 유지니오 데베즈의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가 이번 주 4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2위로 등장하면서 놀라움을 안겨준 작품인데, 개봉 2주차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면서 유지니도 데베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글로벌 히트작 [사랑해, 매기]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본인이 주연하는 작품으로도 할리우드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 지금, 앞으로 그의 주연작품들도 많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의 주가는 계속 상승중인 셈이죠. 그의 다음 작품은 오는 10월 개봉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지오스톰]으로 지금 인기로만 보면 주연배우인 제라드 버틀러, 애드 해리스, 짐 스터게스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
5위(▲1) Beauty and the Beast (디즈니) 미녀와 야수 2017.3.16 국내개봉 주말수익 - $4,943,000 (수익증감률 -28%) 누적수익 - $487,594,615 해외수익 - $662,400,000 상영관수 - 2,680개 (-475) 상영기간 - 8주차 제작비 - $160m -[하우 투 비 어 라틴 러버]와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젼]의 선전으로 인해 순위가 뚝 떨어졌던 [미녀와 야수]가 이번 주 5위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로 인해 2위부터는 그다지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녀와 야수]는 8주 연속 톱 10에 머물면서 북미수익 4억 8,700만 달러, 해외수익 6억 6,2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디즈니는 이번 주 배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까지 해서 두 편으로 올해에만 북미수익 6억 4,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습니다. |
6위(▼1) The Circle (STX) 주말수익 - $4,020,000 (수익증감률 -56%) 누적수익 - $15,715,113 해외수익 - $- 상영관수 - 3,163개 (-) 상영기간 - 2주차 제작비 - $18m -[미녀와 야수]의 엠마 왓슨,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의 톰 행크스가 만난 작품이고, 이번 주 박스오피스 톱 10 작품 들중에서는 가장 안정적인 원/투 펀치(게다가 '스타워즈'의 존 보예가도 출연)를 보유한 작품임에도 성적은 좋지 않네요. 톰 행크스는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으로 다시 한 번 상승세를 타나 했었는데, [인페르노, 2016]와 [더 서클, 2017]이 연달아 박스오피스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하락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엠마 왓슨 같은 경우는 그녀가 지금까지 출연한 18편의 작품중(북미 개봉작) 11편이 북미수익 1억 달러가 넘었고, 지금도 상영중인 [미녀와 야수]는 4억 8천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하고 있기에 하락세와 상승세를 논하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어 보이긴합니다. 그렇지만 [미녀와 야수]의 엠마 왓슨이라고 생각한다면, [더 서클]은 그 후광을 전혀 받지 못한 것도 사실이긴 하네요. |
7위(▼4) Baahubali 2: The Conclusion (GIF) 주말수익 - $3,242,532 (수익증감률 -69) 누적수익 - $16,175,528 해외수익 - $- 상영관수 - 418개 (-7) 상영기간 - 2주차 제작비 - $37m -지난주 박스오피스를 경악하게 만든 인도 영화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젼]이 이번주 7위를 차지했습니다. 425개 상영관만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일단 개봉 2주차에는 개봉 1주차에 몰린 관객들이 대거 빠지면서 순위와 수익이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약 1억 2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면서 (대부분이 인도내 수익이긴 하겠죠), 엄청난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1, 2편을 연출한 S.S. 라자몰리 감독은 3편 제작을 발표했고, 3편은 같은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
8위(▲1) Gifted (폭스 서치라이트) 주말수익 - $2,055,000 (수익증감률 -39%) 누적수익 - $19,240,331 해외수익 - $- 상영관수 - 1,874개 (-341) 상영기간 - 5주차 제작비 - $7m -지난주 상영관 수를 2,200여 개까지 확대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노렸지만, 아쉽게도 성공적이는 못했습니다. 물론, 제작비 생각하면 수익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죠. 영화 [기프티드]는 이번 주 8위를 차지했고, 상영관 수는 줄었습니다. |
9위(▼2) Going In Style (워너) 주말수익 - $1,900,000 (수익증감률 -47%) 누적수익 - $40,600,918 해외수익 - $24,200,000 상영관수 - 2,033개 (-728) 상영기간 - 5주차 제작비 - $25m -5주 연속 톱 10에 머물고 있는 [고잉 인 스타일]입니다. [스머프: 비밀의 숲]과 함께 개봉했었던 작품이었는데, 늘 '스머프'에 밀렸었죠. 그러다가 개봉 5주 만에 누적수익도 앞서면서 최종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게 될 것 같네요. 관심을 끌만한 배우도, 내용도 아니었는데 의외로 잘 버텨낸 것 같습니다. |
10위(▼2) Smurfs: The Lost Village (소니) 스머프: 비밀의 숲 2017.4.28 국내개봉 주말수익 - $1,820,000 (수익증감률 -49%) 누적수익 - $40,570,574 해외수익 - $130,700,000 상영관수 - 1,902개 (-652) 상영기간 - 5주차 제작비 - $60m -5주 연속 톱 10에 머물고 있는 [고잉 인 스타일]입니다. [스머프: 비밀의 숲]과 함께 개봉했었던 작품이었는데, 늘 '스머프'에 밀렸었죠. 그러다가 개봉 5주 만에 누적수익도 앞서면서 최종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게 될 것 같네요. 관심을 끌만한 배우도, 내용도 아니었는데 의외로 잘 버텨낸 것 같습니다. |
2017년 5월 5일 ~ 7일 한국 박스오피스 *단위: 명 / *자료: KOFIC 1위(▲15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주말관객:883,845 / 누적관객:1,723,865 2위(▲9) 보안관 주말관객:837,405 / 누적관객:1,260,133 3위(N) 보스 베이비 주말관객:764,647 / 누적관객:1,207,277 4위(▼2) 임금님의 사건 수첩 주말관객:294,945 / 누적관객:1,493,044 5위(▼2)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주말관객;125,660 / 누적관객:3,591,590 6위(▼5) 특별시민 주말관객:89,947 / 누적관객:1,344,238 7위(▼3) 스머프: 비밀의 숲 주말관객:88,169 / 누적관객:386,156 8위(▲68)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주말관객:39,456 / 누적관객:77,068 9위(▼4) 극장판 또봇: 로봇군단의 습격 주말관객:30,805 / 누적관객:128,104 10위(▼2) 서서히, 천천히 평온하게 주말관객:10,528 / 누적관객:69,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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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19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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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 킹 아서: 제왕의 검 감독: 가이 리치 각본: 조비 해롤드, 가이 리치, 라이오넬 위그램 출연: 찰리 허냄, 주드 로, 케이티 맥그라스, 에릭 바나, 에이단 길렌, 애나벨 월리스, 지몬 혼수, 톰 우 제작: Safehouse Pictures, Village Roadshow Pictures, Warner Bros., Weed Road Pictures 배급: 워너 브러더스 -가이 리치가 만든 아서 왕의 이야기는 다를 것 같은 막연한 느낌이 들죠. 그런데 예고편을 보니 그 막연한 느낌이 맞을 것 같네요. 그냥 가이 리치가 자기가 늘 보여준 대로 관객들과 함께 놀고 싶은 '아서 왕'의 이야기를 만든 느낌이랄까요. [셜록 홈즈 2: 그림자 게임, 2011] 이후 4년 만에 들고 온 신작이었던 [맨 프롬 U.N.C.L.E, 2015]가 흥행이 아쉬웠기에 이번에 개봉하는 [아서 왕]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나 가이 리치 감독이 갖고 있는 부담감은 상당할 듯 싶습니다. 지난번 영화에서는 아미 해머와 헨리 카빌이라는 다소 (티켓파워)약한 남자 배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지만, 이번에도 역시 가이 리치 감독은 모험을 선택했습니다. 영화 [아서 왕]의 주인공은 찰리 허냄. 사람들에게 인상적인 영화라고 꼽는다면 아마도 [퍼시픽 림, 2013]과 [크림슨 피크, 2015]가 될 듯. 한 마디로 이번에도 주인공 티켓 파워는 약합니다. 신선함으로 어필할 수 있겠지만, 떨어지는 배우의 무게감은 어쩔 수가 없겠지요. 그래도 주드 로, 지몬 혼수, 에릭 바나 등이 그 떨어지는 무게를 채워준듯 합니다. 영화 [아서 왕]은 엑스칼리버를 뽑아든 아서 왕과 아서 왕을 막으려는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이야기인데, 무엇보다 경쟁작이 여전히 힘을 발휘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라는 것이 걸리네요. |
Snatched | 스내치드 감독: 조나단 레빈 각본: 케이티 디폴드 출연: 에이미 슈머, 아이크 바린홀츠, 골디 혼, 크리스토퍼 멜로니, 랜달 팍, 완다 사익스 제작: Chernin Entertainment, Feigco Entertainment, Twentie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배급: 20세기 폭스 -2015년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Trainwreck, 2015]로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에이미 슈머가 2년 만에 신작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멜리사 맥카시의 히트작인 [히트, 2013]와 [고스트버스터즈, 2016]의 각본을 썼던 케이티 디폴드가 시나리오를 썼고, [50/50, 2011], [웜바디스, 2013]의 감독인 조나단 레빈이 연출을 맡은 [스내치드]로 말이죠.
제작진이고, 각본이고 예고편을 통해서 본 분위기를 보더라도 기존 멜리사 맥카시 스타일의 영화인 것은 분명한데, 좀 더 젊고 커보이는 에이미 슈머로 주인공이 바뀐 듯 싶네요. 남자친구한테 차이고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되버린 30대 여성이 기분 전환 할겸 엄마(골디 혼)와 함께 에콰도르 갔다가 납치당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에미미 슈머의 파트너로는 케이트 허드슨의 엄마이자, 왕년의 스타 골디 혼이 맡았습니다. 골디 혼은 수잔 새런든과 함께 출연했던 [와일드 클럽 The Banger Sisters, 2002] 이후 1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네요. |
*자료 출처: 박스오피스 모조닷컴, imdb.com 외
첫댓글 개인적으로 가오갤은 1편이 좀 더 좋았는데 돈 얘기에서는 다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저는 음악적인 부분에서 큰 차이를 느꼈네요
솔직히 기억에 남는 음악이 없음 ㅠㅠ
와 미녀와야수 수익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늘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새 한국영화들이 약세이긴 한가봐요 임금님...재미있을것 같았는데 보안관도 그렇고 성적은 별루입니다
역시 이변은 없다! ㅋㅋ
10위 스머프에
9위 설명이
한번 더 쓰인 듯해요
수고 많으십니다
에이리언은 우리나라가 일주일이상 빨리 개봉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