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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살사[살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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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ㅡ 초급심화(lv.2, 목) 나는 내가 지난 밤에 한 일을 ..... 모르겠다. -_-;
거칠마루 추천 0 조회 127 04.07.26 14:2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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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4.07.26 14:27

    첫댓글 쓰고 보니 정말 길군요. 이제 일하는척 해야 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 04.07.26 14:34

    ㅎㅎㅎ 근데 그 콧등의 피는 왜 그런거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밤새 코를 너무 심하게 고는 바람에 그 방에 같이 자던 누군가는 잠을 한숨도 못잤다는... 그 사람을 찾으면 알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흐흐흐

  • 04.07.26 17:13

    오빠!!!!어리버리탄거 누가 저렇게 자세하게 적으래??죽었어..코조심해..ㅋㅋ아직 홍이랑 나는 돌도 씹어먹을 나이어서..먼가 필요했었어..ㅎㅎ

  • 04.07.26 18:13

    마루에겐 안타까운 야그지만 한병뿐이었던 소주가 새벅3시를 넘어서자 갑자기 3,4병으로 늘어났단 사실....ㅋㅋ 그리고 마루의 코골이에 관한 소문은 살시타 1급기밀로 분류될듯...--;

  • 04.07.26 18:15

    나두 궁금타...ㅋㅋㅋ

  • 작성자 04.07.26 18:34

    까마님 말씀에 따르면 용의자는 나를 포함한 그 날 밤 그 방 사람들로 좁혀 지는 듯 하군요. -_-' 누굴까.. 베티님 처럼 궁금해 하는 사람이 늘 수록 원인이 밝혀 지는게 쉬워질듯... 또다른 의문점이 생기는 군요. 마이콜 형님 말씀에 따르면 없던 소주가 3병이나 더 나타나다니.. 형님, 진상을 규명해 달라~~

  • 작성자 04.07.26 18:35

    유하야... 니도 양치기 청년회에 가입할래? 가입조건이 딱이다. 딱. 뻔한 거짓말 잘하기. -_-*

  • 04.07.26 20:14

    사건 경위는 자세히 모르지만 거칠마루님이 들어 오신 후 제가 깨어 있던 4시간가량(ㅡㅡ;;전 3시에 들어 왔음) 제 옆에 계셨는데... 누가 그렇게 빼린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는 걸로 암니다 다만 잠시 조용한 순간이었던 새벽 6시에서 7시(이때 기억이 없는 이유는 잣다는 거겠죠? 다행이도) 1시간동안에 있었던 일인듯..

  • 04.07.26 20:30

    ㅋㅋㅋㅋ 진짜 누가 코 곤다고.. 그랬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모야모야~!! 그래두.. 잼났었져?? 어제 구미까지 태워주셔서 넘넘 감사해욤~!!

  • 04.07.26 21:24

    머야머야~~ 유신학원까지 왔으면..........울 치과에서 쫌 놀다가지~~일요일날 병원에서 혼자 사진 올리는라..띰띰해..죽는줄 알았는뎅~~ 오빠 미워용~~ 홍...하야두~ 미웡~~ ㅋㅋ

  • 04.07.26 21:35

    마루야 네 생각엔 너 화장실 갔다가 넘어진거 같다.아님 벽과 헷딩 했던지..... 그날 저녁에 누군가 내 보고 너 코 깨졌다며 야그 해주던디.....

  • 04.07.26 21:44

    솔직히 말하면 마루 자러 들어가기전에 갑자기 튀어나온 소주병을 따면서 우린 이야기 했었다..'마루 코가 왜 저러지?'...술 묵으면서 잘 생각해 봐라..ㅋㅋ

  • 04.07.26 21:57

    정말 길군.... 뭔가 한이 맺힌듯한 색감과 글귀들... 아~~~

  • 04.07.26 22:26

    ㅎㅎ 마루님... 노래 잘들었어요..

  • 04.07.26 23:21

    잼난 주말 보내신 것 같네요.^^거칠마루님 담번엔 저두 꼭 동참하구 싶어요~~글구 꼭 진상을 밝혀 내시길..화이팅!!!

  • 04.07.26 23:46

    포청천배 글짓기 대회 장원이요~~~!!! ㅋㅋㅋ

  • 작성자 04.07.27 08:58

    마이콜 형님이 먼가를 알고 계신듯한... -_-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멀더. 이제 묻여야 할거 같군요.,, ㅡㅜ 가만히 생각하니까 제가 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거 같네요. 제보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 드리구요.. 왜 울 기수는 암도 후기 안 올리는 거냣!!!

  • 04.07.27 09:43

    나 가입할래~멤버쉽목걸이줘..오빠코 내가 그런거야..하얀림언니~~언니 병원잠깐들렸다 집에간줄알았는데..우리 병원보면서 언니네 병원이다~~이러구있었는뎅..ㅋㅋ코가불쌍해서라두 장원줘야겠다..ㅋㅋ

  • 작성자 04.07.27 13:11

    멤버쉽 목걸이? 주지, 머 어렵나. 같이 가서 골라 바라. 남문 시장 근처에 가면 애완견 샾 많다~~~~

  • 04.07.27 13:58

    어찌 이렇게 길수가-----혹시 밥챙겨준 내말이가? 닉을 아무리 갈키도 입력이 되야지 원!!마이 됐어술이-------

  • 04.07.27 14:23

    마루...야~~~ 나는 니가 유원지 스타일인줄 몰랐다. ㅋㅋㅋ

  • 04.07.27 16:33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노느라고....) 내가 홍하고,마루한테 전화를 했는데 얼마나 재밌었으면 전화도 안받고..... 배 아파 죽겠네.......

  • 작성자 04.07.27 18:31

    아.. 수니누님이시구나. 제 기억력은 원래 휘발성이 강합니다. ㅎㅎ 누님 감사드립니다요. 물론 많은 분들이 챙겨 주시기도 하셨지만 대표로다가... ___ 소영아, 나도 내가 유원지 스탈인줄은... 커밍아웃이다.. ____ 기철이 형님, 그럼 제가 거기 가서 형님과 통화 하면 형님이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형님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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