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장 11강
144,000 인과 하나님의 인 7
신약 시대에는 유대인의 살과 피는 아무 소용없다는 것이죠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의해서 구원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분명합니까 우리는 다니엘서 9장에 70주일 예언에서 이미 이스라엘의 은혜의 시간이 끝났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이 아니며 한 국가로써 메시야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을 때 성소 휘장이 찢어지는 하늘에 이적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 뜻은 더 이상 유대인의 성소에 하나님께서 거하지 않으실 거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신 것이죠
그래서 더 이상 유대인의 제사 제도에 속한 모든 의식과 의문의 율법이 폐지되었고 누구도 양을 잡아서 제사 드릴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144,000 인을 유대민족에게 적용시킨다면 이것은 너무나 성경 전체가 왜곡되는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야고보는 야고보 1:1절에서 신약 시대의 12제자에 대한 정의를 분명하게 내려놓았습니다
약1:1 “하나님과 주 예수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 노라”
얼마나 분명 합니까 야고보는 그 당시 신약 시대의 소아시아에 흩어져 있던 이방인 성도들을 향해서 열 두 지파 라 고 지금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 시대의 열 두 지파는 여러분과 저와 같은 그리스도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인을 받는 144,000 인은 아브라함의 피와 살을 물려 받은 육신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인 이스라엘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베벨론도 실제적인 고대 바벨론이 아니라 영적인 바벨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다 영적으로 적용해야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144,000이라는 중동 지방의 유대인들이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참된 중생의 경험을 한 그리스도인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육신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에게 인을 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비밀 휴거를 믿는 분들 처럼 144,000 인을 중동 지방에 있는 그 유대인들이 라 고 믿으면 계시록에 주인공이 바뀌게 됩니다
계시록에 주인공이 유대인 들로 바뀌어 버리는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144,000인이 유대인이 되면 마지막 남은 무리도 유대인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겟돈의 주인공도 유대인이 되고 계시록에 나오는 모든 예언이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밀 휴거를 믿는 분들 중에 어떤 분들은 이스라엘로 이민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들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이 비밀 휴거 론에 있어서 이스라엘 유대민족은 중요한 곳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가 유대화 되는 것을 막으려고 그토록 노력했는데 비밀 휴거를 믿고 있는 분들은 유대 민족을 계시록 예언의 중심에 세우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을 좀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디도서 1: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얼마나 분명한 사도 바울의 말씀입니까 또 사도 베드로도 누가 하나님의 백성인지 분명히기록 해 놓았습니다
베드로전서 2:9 “오직 너희는(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가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얼마나 분명한 말씀입니까 이런 분명한 종류의 말씀들이 신약 성경에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도요한은 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도들을 이스라엘이라고 불렀을까요
이스라엘이란 단어의 뜻은 이기는 자라는 뜻입니다 영어로 “Overcomer” 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죄를 이기는 사람들을 표상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