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 보살
불교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보살 중 한 분이 바로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님 입니다.
우리에게는 ‘관음보살’ 또는 ‘관자재보살’ 로도 불리며,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고 중생의 고통을 구제하는
자비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관세음보살의 이름만 불러도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믿음이 전해져 왔으며, 많은 불자들이 마음의 평온과
구원을 얻기 위해 관세음보살을 염송해 왔습니다.
🙏 관세음보살 뜻 — 세상의 소리를 듣는 자비의 보살
‘관세음’이라는 이름은 산스크리트어 ‘아발로키테슈바라
(Avalokiteśvara)’ 에서 유래했습니다.
‘아발로키테’는‘지켜보다,관찰하다’를 의미하고,‘슈바라’
는 ‘자유자재한 존재’ 를 뜻합니다.
이 의미를 한자로 옮겨 ‘관세음(世音을 관하다)’
또는 ‘관자재(自在를 관하다)’ 라고 번역하였으며,
‘보살(Bodhisattva)’은 깨달음을 추구하면서도 중생을
돕는 수행자를 의미합니다.
♧보살의 위치에 수행자중 불보살님의 가르침과 수행
정도를 깨달은 정도 [正道] 가 도반들에게 가르칠 수준
에 따라 선생님 [先生-] 이란 호칭을 쓰며 이는 스님 이
되기전 단계의 호칭으로 볼수있습니다♧
결국 관세음보살의 뜻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듣고,
고통받는 이들을 자비로 구제하는 보살”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관세음보살은 단순한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자비의 실천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되는 관세음보살
가장 전통적인 형태는 보관(寶冠)에 아미타불이 새
겨진 성관음(聖觀音)이며,천 개의 손과 눈으로 중생
을 구제하는 천수천안관음, 흰 옷을 입은 여성적 형
상의 백의관음 등이 있습니다.
특히 백의관음은 모성애와 위로의 상징으로,
가족의 평안이나 병환의 치유를 기원하는 신앙 대상
으로 널리 숭배되었습니다.
이처럼 관세음보살 은 특정한 성별이나 형태에 얽매
이지 않고,중생의 고통에 따라 다양한모습으로 변화
하며 다가오는 자비의 존재로 여겨집니다.
💫 아미타불과의 관계 — 협시보살의 의미
관세음보살과 아미타불의 관계는 불교 교리에서
매우 깊고 상징적입니다.
불교에서 아미타불(阿彌陀佛)은 극락정토의 주존
(主尊) 으로,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무한한
자비의 서원을 세운 부처님입니다.
♧(결국 아미타 이전엔 관세 보살)
이때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불을 보좌하는 협시보살
(脇侍菩薩) 로,중생의 고통을 듣고 즉시 자비로 구
제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함께 협시하는 또 다른 보살인 대세지보살(大勢至
菩薩) 은 지혜를 상징하므로,
세 분은 자비(관세음) 와 지혜(대세지) 가 하나
되어 완전한 구제의 세계를 구현하는 삼존불을
이룹니다.★우리 대각의 미타전
♧우리 미타전은 아미타불,관세음 보살.지장보살
3존불
관세음보살의 보관 중앙에 새겨진 아미타불의
형상은 바로 이 깊은 관계를 상징하며,이는 관세
음보살이 아미 타불의 자비를 현실 세계 속 에서
실현하는 수행적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즉, 관세음보살은 아미타불의 원력을 세상 속에
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자비의 대행자인셈이죠.
부처님은 어디 계실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곳,-
- 그 곳에 부처님이 계시고
우리가 남을 불쌍히 여기면 ,
-그곳에 부처님의 자비가있다
우리가 지혜로워지면 -
- 내 마음속에 부처의 지혜가 빛나요
그러나 !
우리가 어리섞으면=(탐·진·치(貪瞋癡) -
그는중생의 마음이기에 부처가 사라져요
★ ㆍ탐(貪)은 기대하는 마음이다.
사람에게 기대하면 실망하게 된다.
"기대하지 말자"을 실천해야 한다.
★ㆍ진(嗔)은 즉각반응이다.
불쾌한 말을 듣게 되면 듣는 순간 동시에 분노를 한다.
★ㆍ치(痴) 어리석은 사람은 말이 많다.
수행으로 침묵한다. 설명하지 않는다.
부처님을 보고싶다면 ,남을 사랑하고불쌍히 여기는
자비와 지혜의 마음을 가져보세요
내 마음이 맑아지면 부처님 거기 계심니다
우리 도반들 신심의 불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掘至九仭 不泉勿捐(굴지구인 불천물연)
👉 전체 해석:
“아홉인(仭) 깊이까지 파도 샘물이 솟지 않더라도,
그만두지 말라.”
즉, “비록 깊이 파도 샘이 나오지 않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라.”는 뜻입니다.
“掘井九仭而不及泉,猶為棄井也。”
(우물을 아홉인이나 파고도 샘에 이르지 못하면,
그것은 결국 우물을 버린 것과 같다.)
★공자 명언: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구분|
아는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진짜 아는것이다
진정한 지성인 자신의 지적 한계를 명확히 인지
하는 정직함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죠.
이는 단순히 도덕적인 정직함을 넘어,
지식의 체계를 세우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기도의 장소는 천지가 확트인 공간이고
자연과 대화 할수있는곳이면 좋은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