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속초 청대산 산행후
장사항에가서 겨울바다를 보며
속초시 장사동에 위치한 장사항은 속초의 대표적인 항구 중 하나이다. 방파제 90m, 방사제 144m, 물양장 130m의 아담한 규모를 가진 어항으로 주변에 많은 횟집과 활어판매장이 운영되고 있어 싱싱한 생선을 회로 즐기며 다양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가까운 곳에 배낚시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배낚시를 체험할 수 있다. 1973년 사진항에서 장사항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매년 여름에는 ‘오징어 맨손 잡기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여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첫댓글 바닷물이
깨끗하네요.
동해안의 해안
본다는건
축복이지요.
바다는 역시 동해입니다
깊고 푸른바다 끝없이
밀려드는 바다물 풍경을
한참 바라보았답니다
역시나
겨울바다는 동해입니다
하늘과 바다
푸른물감을 뿌린 듯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속초는
역시나 오징어가
명물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역시 겨울바다는
동해바다입니다
깊고 짙푸른 바다를 바라보는데 가슴도 탁 트이는것 같았습니다
오징어 많이 잡혓으면
좋겟습니다
속초 장사항의 겨울바다
탁트인 바다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장사항바다
숲공원도 있네요..
생선을 말리는 바닷가 풍경이
정겹습니다
속초 청대산 산행갔다가
동해 온김에 싱싱한 회를
먹고 싶어 장사항에 가서
이리 저리 걸어보았습니다
가본듯도 한 장사항
속초의 겨울 바다색이 짙푸름니다.
싱싱한 회와 매운탕으로
즐거운 식사
행복한 시간들
동해바다는
언제나 힐링이죠.
장사항은 예전에도
회를 먹으려 들렷었는데
이번에도 속초 청대산 산행한김에 장사항을 가보았습니다
역시 겨울바다는 동해입니다
자하님 장사항 추억을
꺼내보았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산골아제님도 바닷가
좋아하시나 봅니다
서울살때는 강원도 가기가
수월하지요
언제 한번 시간내서
갔다오시길 바랍니다
역시 바다는 동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