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되든 카레가 되든 내년 10월까지 묵혀 보겠어다들 성투하고 웃으며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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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주 미주 골고루 쫌쫌따리 사서 다 털었어 미장은 졸려서 못기다리고 좀 웃돈 주고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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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주 미주 골고루 쫌쫌따리 사서 다 털었어 미장은 졸려서 못기다리고 좀 웃돈 주고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