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복합용도 예시 똑같이 적용 X,
중동 1기 신도시 경우 주거는 분리,
약대동 공업지역을 복합용도로 개발, 일자리, 업무 자원시설, 문화 집적 등 주거와 복합용도 서로 연결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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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핵심은 중동 1기 신도시 접한 경계 있는 약대동
노후한 원도심 공업지역이 복합용도 고밀 집적 개발 재정비 되어야, 중동 1기 신도시도 성공가능성 높아지고
가치도 재평가 가능 ㅡㅡㅡ
오늘,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발표
중동 신도시 재정비만으로는 주거 기능 강화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반면, 신도시와 원도심 공업지역을 연계한 복합 재정비는 첨단산업 육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자족형 도시전략이다.
중동1기 신도시와 경계한 약대동 도당동을 비롯한 낡은 공업지역을 복합용도(주거+상업+첨단R&D)로 동시 재편하면, 직주락(Live-Work-Play: 일하고 거주하며 여가를 즐기는)이 15분 생활권 내에서 가능해진다.
이는 청년 우수 인재와 IT·스마트 제조 기업이 부천에 머무르게 하는 강력한 유인책이 되며, 부천시를 단순 위성도시에서 '독립적 자족 허브'로 격상시킬 것이다.
또한, 두 지역을 연계하면 공간적 트래픽 분산이 가능하다.
중동1기 신도시와 맞닿은 약대동 도당동 원도심 공업지역 재정비 시 확보되는 공공기여(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해 신도시에 부족한 대형 문화·상업 시설이나 대규모 녹지를 공업지역 쪽에 배치할 수 있다. 반대로 공업지역 종사자들은 신도시의 완성된 학군과 의료·주거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두 지역이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1+1=3의 시너지를 낼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