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경지수(明鏡止水)"
공자가 말하기를
"사람은 흘러가는 물에는 비춰 볼 수가 없고 고요한 물에나 비춰보아야 한다.
오직 고요한 것만이 고요하기를 바라는 모든것을
고요하게 할수있다."
마음 거울을 봤더니 머리칼이 헝클어져 있습니다.
단정하게 빗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거울속의 나’가 아니라 ‘거울 밖의 나’에게 손을 뻗어야 합니다.
인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울의 법칙’ 저자인 노구치 요시 노리는
'인생은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기에 마음의 원인을 먼저 해소 하라고 권 합니다.
마음에 불만을 품으면 불만스러운 일이,
감사를 품으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는 것이지요.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에는
약 5200만 자가 새겨져 있는데,
그 많은 것을 단 한 자로 압축하면
결국 마음 ‘심(心)’이 된다고 합니다.
마음에‘불만’이 아니라‘감사’를채워 넣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티없이 맑고 고요한 마음으로
인도의 철학자인 타고르는
그가 남긴 명언 중 하나는
"그냥 서서 물만 바라 봐서는 바다를 건널 수 없다. (You can't cross the sea merely by standing and staring at the water)"
아무리 훌륭한 생각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너무 생각없이 행동하는 것은
자칫 위험할 수도 있지만
너무 깊은생각만 하다보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친 경솔함을 경계하되너무 깊은 생각만 하기 보다는
행동과 실천이 따라야 될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출처: 演好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소박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