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息時 便有月到風來 不必苦海人世 (기식시 변유월도풍래 불필고해인세)
心遠處 自無車塵馬迹 何須痼疾丘山 (심원처 자무차진마적 하수고질구산)
/菜根談 後集 110章
꾸미는 마음 잠재우면
곧 마음속에 달이 뜨고 맑은 바람 부나니
인간 세상이 반드시 고해만은 아니로다
마음의 속세를 멀리 떠나 있으면
수레의 먼지와 말발굽 소리 절로 없나니
어찌 모름지기 산수만을 찾으리오
/채근담 후집 1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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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후집 110장)꾸미는 마음이 없어지면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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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1 03: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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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도 모르게 채우려는 욕심 가득한 마음을 오늘도 비워 보려 노력하는 하루 되어야겠 습니다
심원거진.
모는게 마음에 달렸네요
절제하는 마음이 나와 우리를 보호 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