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여/보호자)활약상이 눈부쉽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난을 분이예요. 原州하면 잊을 수가 없어요 저의 직장 초임지였지요. 작년에 마늘님과 함께 48년전 첫 발령 받은 곳(원성군 소초면 장양리 : 원주시 태장동)을방문했지만 옜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입사 기념 식수로 심은 나무가 아름드리로 자라 있더군요. 반기는 사람 없어도감개무량 했었어요.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생마/남/1951/청주/2012야생마님 안녕하세요^^ 제가 지부 총무을 맡게 되었는데;;; 야생마님께 연락을 드렸지만 연결이 안되서요. 조만간 지부 모임을 할예정이라.. 여사님이랑 야생마님께 지부장님,지역장님 또는 제가 그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할께요.건강 잘 살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헤라 인사드립니다. 영상을 내놓고도 사실은 부끄러움이 앞서곤 했습니다. 이런 제가 마리에님 덕분에 인사드리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인사를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몸 관리 잘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캄미야님 상지댁님 미모님 목련 부회장님 야생마님 그리고 야타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야 타 / 남성/ 분당/13안녕하세요? 몸이 예전같지 않으신가 봐요? 자연의 순리라 하지만 서글퍼져요! 그리고 나 혼자 뜀박질을 하니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기도 하고....저 역시 뛴다고해서 파선생하고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12년차가 겪는 고통 을 감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봄 날을 즐기려고 무심천에 나가 여늬때와 마찬로 운동을 마치고 들어오니 좀 살 것 같네요 앞으로 얼마나 버티어 나가갈는지?
제가 모처럼 오지랍을 떨었군요! 이해 하세요.marathon을 25년째 하는데 파선생하고는 누구진 모르고 지내다가2012년에 진단을 받아 가지고 내 고집대로 하다가 청준을 다 보낸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서 아직 여운이 남아서 마라톤주위에서어슬렁 거리는 머지아나 결판을 내야 할 듯 하네요........ 속도가 느려 졌을 뿐 아니라 내 나이도 70대 후반을 넘겼으니 스스로 갈길을 찿아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슴. 2002.2월에는 당진시청 앞 출발, 면천 아미산 올랐다가 하산하여 송산 성구미 방조제, 거기에서 다시 왜목 마을로, 다시 석문을 거쳐 당진시청까지 약70 km을 달렸으나 100km을 달리지 못해 숙제라도 해야 할 기분입니다. 내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허라님 오랜만이네오 저를기억 하실까 우선 궁금하네유 헤라님을 언제 만났었는지 벌써 기억 저멀리사라지려고히는데 영상을 보니 처음보았을때 그아름디운 모습이 그대로있네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로서 인사하게되니 더욱더반갑게 느께지는군요 오리배 타고서 깅을한바퀴 돌먼서 깔깔거리고 웃던 냘이 엇그제 인줄알았더니 .. 세월 침빠르게 가네요
첫댓글 봄나물과 함께하는 헤라님모습보니 파킨슨과 동행이 아닌 자연과의 동행이 훨씬 더 어울리는 표현같아요~~
멋있고 대단합니다~
큰 박수보내고 싶어요~응원할께요~~
이분보면 그냥 힐링이 절루 되요.
다들 그런 마음일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음악은 또 어쩌면 이리도
싱그러운지 ㅎㅎ
우리에게 또다른 힐링은 아름다움 같아요.
캄미야님도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잘 극복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캄미야님 응원할께요^^
밝은 웃음에 건강해진 헤라님 보니 가슴 뭉쿨 합니다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선 님은 아주 훌륭 합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자연과 아주 잘어울리는 헤라님 이네요
한편에 영화을 보는것같이 잘봤읍니다
혹? 상지대학 교명이?
@야생마/남/1951/청주/2012 넵
오늘흐리면내일은 맑음이 기다려요
그동안 그런일이 있었네 오뚜기처럼그자리에 있어줘서좋아요
미모님^^ 안녕하세요.
원주 오시면 연락 주세요^^
아파트 커뮤니티 커피숍에서 차 한잔 마셔요^^
@마리에(여/보호자) 마리에님안녕하세요 지정면 기업도시쪽입니다
@미모(62.서울송파.09) 네..저번에 말씀 하셨죠 ㅎㅎ 이지더원1차예요 ㅎㅎ
허리통증이제일아프지요 파킨슨은 아무것도아니지 나도 두번이나큰수술해봤잖아
언제나 차분하고 여성스런 헤라님 넘예뻐요
예쁜손 망가져요
허리 괜찮은지요
산다니다 다치면 안되요
건강한 모습보니 반갑습니다 헤라님. 건강해요
목련님 맹장 수술 하셨다고??
퇴원은 하신건가요? 빠른 쾌유 바랍니다🙏
굳건하게 일어 나셨군요!
더욱 강건한 봉황이 되실겁니다
가까운데 살아도 먼데 사람만도 못해서 송구 합니다.!!!!! 번개 한 번 치셔유!
야생마님~~~
저희 지부 조만간 모임 가질꺼예요^^
그때까지 건강 건강 건강^^
여사님도 잘 계시쥬? 꾸벅..인사 전해주세요^^
헤라님이랑 번개 말고 모임때 같이 봐유^
보고싶습니다^^
@마리에(여/보호자) 활약상이 눈부쉽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난을 분이예요. 原州하면 잊을 수가 없어요 저의 직장 초임지였지요.
작년에 마늘님과 함께 48년전 첫 발령 받은 곳(원성군 소초면 장양리 : 원주시 태장동)을방문했지만 옜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입사 기념 식수로 심은 나무가 아름드리로 자라 있더군요. 반기는 사람 없어도감개무량 했었어요.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생마/남/1951/청주/2012 야생마님 안녕하세요^^
제가 지부 총무을 맡게 되었는데;;;
야생마님께 연락을 드렸지만 연결이 안되서요. 조만간 지부 모임을 할예정이라..
여사님이랑 야생마님께 지부장님,지역장님 또는 제가 그전에 연락을 드리도록 할께요.건강 잘 살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미리애님 지가 원주가 친정이라 걍 반갑네요
아 상지님 그러셔요? ㅎ전 원주로 이사온지 이재 4년됬어요. 기업도시 오시면 연락주세요^^
헤라님
건강한 모습 본니고맙기 한이 없소
5ㅡ6년 되었죠 모임에서 만나뵌것이ㆍㆍ
ㅣ2년차 여러가지로힘듧었을테데
밝은 모습보니 반가운 마음에.
소식을 전합니다. 나는 13년차에 나이가80이라
. 보행의 문제가 있어 문박출입이 어렵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 헤라 인사드립니다. 영상을 내놓고도
사실은 부끄러움이 앞서곤 했습니다. 이런 제가 마리에님 덕분에 인사드리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인사를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몸 관리 잘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응원해 주신 캄미야님 상지댁님 미모님 목련 부회장님 야생마님 그리고
야타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청주 사람이 일내게 생겼슈!
모든 회원님들이 이리도 날리 법석이니 제대로 행차했다간 모든게 마비 되겠기에 앞으로 움직일 계획이 있으시면 야생마를
필이 주문 하셔야 겠어요!ㅎㅎㅎ
안녕하신가요?
요증도큲이없이뛰신다구요,대단하신 노력이심니나
게속 건강잘지키세요
@야 타 / 남성/ 분당/13 안녕하세요?
몸이 예전같지 않으신가 봐요? 자연의 순리라 하지만 서글퍼져요! 그리고 나 혼자 뜀박질을 하니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기도 하고....저 역시 뛴다고해서 파선생하고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12년차가 겪는 고통 을 감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봄 날을 즐기려고 무심천에 나가 여늬때와 마찬로 운동을 마치고 들어오니 좀 살 것 같네요 앞으로 얼마나 버티어 나가갈는지?
마리 애님이 충청도를 살리시겠네요 많이 응원합니다. 나도 충남 당진이요
응원합니다 마리앤님
안녕하세요?
唐津이 고향이라구요? 그럼, 닉네임은 우강면 "솔뫼 聖地"와 관련 있는 듯?
야생마님 여전하시네요
숄 뫼 성지와.조금은. 연관이 있겠죠
일년엦두어번읁솔뫼성지,에다녀오니까욪
솔향이, ㅡ.온누리에라는. 뜻이있는,닉입니다
야생마님은 달리기를 열심히 하시니까. 건강을 여전히 잘 지키고 계시네요. 저는 동결이 이제 심하게 옵니다.
모든 것이 자신이 없어지네요. 건강을 잘 유지하십시오 희망이 돼야 되니까요.
제가 모처럼 오지랍을 떨었군요! 이해 하세요.marathon을 25년째 하는데 파선생하고는 누구진 모르고 지내다가2012년에 진단을 받아 가지고 내 고집대로 하다가 청준을 다 보낸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서 아직 여운이 남아서 마라톤주위에서어슬렁 거리는 머지아나 결판을 내야 할 듯 하네요........
속도가 느려 졌을 뿐 아니라 내 나이도 70대 후반을 넘겼으니 스스로 갈길을 찿아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슴.
2002.2월에는 당진시청 앞 출발, 면천 아미산 올랐다가 하산하여 송산 성구미 방조제, 거기에서 다시 왜목 마을로, 다시 석문을 거쳐 당진시청까지 약70 km을 달렸으나 100km을 달리지 못해 숙제라도 해야 할 기분입니다. 내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야생마/남/1951/청주/2012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시네요 야생 마님 그 정도였으니까 하 지금 그렇게 유지를 하시는군요.
하여튼 부럽습니다.
허라님 오랜만이네오 저를기억 하실까 우선 궁금하네유 헤라님을 언제 만났었는지 벌써 기억 저멀리사라지려고히는데 영상을 보니 처음보았을때 그아름디운 모습이 그대로있네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로서 인사하게되니 더욱더반갑게 느께지는군요 오리배 타고서 깅을한바퀴 돌먼서 깔깔거리고 웃던 냘이 엇그제 인줄알았더니 .. 세월 침빠르게 가네요
나랑께님내일만나요 ㅎ
안녕하세요. 나랑께님! 당연히 기억하지요^^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요. 지나고 나니 무척 그리운 추억이 되버렸어요. 그때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오랫동안 계셔 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