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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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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후원하고 계시는 분~
새인[hide]ⓚ 추천 0 조회 1,901 10.01.24 00:30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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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4 08:38

    첫댓글 이정진님 따라 굿네이버스.ㅎㅎ

  • 10.01.24 13:17

    정치색, 종교색 있는 단체가 꺼려지시는 분께는 플랜코리아를 추천드립니다.

  • 10.01.24 13:42

    전 방금 월드비전 후원중지하고... 유니세프쪽으로 ㅡ.ㅡ;;

  • 10.01.25 20:20

    저도 가톨릭신자지만 종교적인 색채는 일부러 피하고 싶어서 유니세프 후원하고 있습니다.

  • 10.01.24 14:47

    저도 굿네이버스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꿈꾸는 과테말라 소녀를 매 달 후원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오는 소식지에서 훈훈함을 느끼며 뿌듯해한답니다...

  • 10.01.25 01:02

    어! 저도 과테말라 소녀인데 ! 그냥 반가워서요 히히: )

  • 10.01.24 15:06

    어느 단체는 후원하면 해외 현지에 교회 만들고 선교활동 하는데 주로 쓰인다고 해서 최대한 종교색, 정치색 없는 곳 찾고 있습니다만..

  • 10.01.24 15:24

    저는 JTS에 북한 아동돕기를 하고 있습니다. 군대 있을 때는 한비야님의 책에 영향을 받아서 월드비전 결식아동돕기를 했고요.

  • 작성자 10.01.24 15:27

    흠,,,그렇군요, 저도 기독교가 아니라서 (사실 '선교'라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매우 거부감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월드비전에 조금 망설여지기도 하거든요, // 근데 아주 장기로 후원을 계속 할것이라서, 체계가 딱 잡힌 곳을 원합니다. // 홈피로 보면 월드비전이 끌리는데 말이죠,,,선교활동이 걸리네요, 선교 비중이 클까요 ? ^^;;

  • 10.01.24 15:33

    전 그래서 JTS로 바꿨어요. 월드비전도 좋은 데 쓰겠죠. ㅎㅎ 근데 전 불자라서 ㅋㅋ

  • 10.01.25 11:50

    월드비젼이 선교활동을 할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억측이 난무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월드비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이렇게 사람들이 선교를 할 것이라는 오해 때문에 거의 미쳐가고 있더군요. 아무 근거도 없이 이런 주장을 하시는 것이 월드비젼이 후원하고 있는 죄없는 아동에게 더 많은 상처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0.01.24 17:38

    '어린이재단'도 괜찮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먼저 사회복지사업을 시작한 곳이라 체계가 잘 잡혀 있거든요. KBS랑 <사랑의 리퀘스트>,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도 공동진행하고 있고요. 종교적인 부분에서도 자유롭구요.

  • 10.01.24 22:25

    저는 방금 이 게시물을 보고 나서 그런지 월드비전은 많이 망설여지네요.

    http://ruliweb4.nate.com/ruliboard/read.htm?num=97360&table=society_news&main=cmu&left=m

  • 10.01.25 07:57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대응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대응을 하자 바로 꼬리를 내린 블로거의 글이군요.

  • 10.01.25 10:05

    태엽장치//바로꼬리내렸다는 표현 좀 이상한데요? 혹시 그쪽 관계자 아니신지..그분 글 내용은 분명 지적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월드비전 홈페이지가보니 진짜 최종목표가 전세계의 복음화라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 10.01.25 13:06

    그렇잖아도/환타스틱 님.. 제발 이런 억측과 근거없는 비판에 월드비젼을 의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월드비젼 관계자가 이런 말 하면 안되나요? 중요한 건 월드비젼 관계자가 말을 하는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월드비젼에 후원금을 선교사업에 쓰고 있냐는 그 사실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발 언론인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억측과 사실은 구분하시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10.01.25 16:33

    억측이라고 하시는데,,, 기부금이 100퍼센트 모두 아동에게 돌아가는 구호활동으로 알고 있었는데, (또 한비야씨나 김혜자씨 같은 분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인해 그렇게 비쳐왔는데), 일부 기부자들은 원하지 않는 혹은 알지 못했던 선교활동에도 기부금이 쓰인다는 것을 지적하는 게 아닌가요?

  • 10.01.25 18:20

    그러니까 그 말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억측이라는 거지요. 증거가 없는데...그런 사실을 밝힌 것도 아니고,, 월드비젼에서 소송한다니깐 아무런 대답이 없는거 아닙니까? 그런 사실이 명백히 있으면 월드비젼을 소송하면 되는 거죠.홈피에 나온 문구가 세계 복음화라고해서 선교사업한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인 거죠. 월드비젼이 해외에 교회를 세운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 대부분 우물을 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물파는 것도 선교사업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그런 억측으로 월드비젼 후원자가 줄어들면 피해를 보는 건 불쌍한 아이들이죠. 언제나 불행은 가장 낮은자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이죠.

  • 10.01.25 21:15

    자꾸 '억측'이라 하시는데, 처음 논란이 된 블로거의 글입니다. 이만하면 저는 '유추'하는데 충분한 근거라 판단했습니다.< http://afterdan.kr/35 > 그리고 저는 월드비전에 대해 보다 충분히 알고 나서, '기부할 사람은 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구요.

  • 10.01.25 21:41

    구름한조각//먼저 "월드비젼에서 소송한다니깐 아무런 대답이 없는거 아닙니까? "라고 말씀하신 부분. 개인이 거대 조직의 소송에 맞서 대립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시고서 이러시는 건지요. 월드비전 같은 대형조직에선 자문변호사에게 업무만 맡기면 되지만 일개 개인인 블로거는 생업포기하고 매달려야 합니다. 충분한 변호사 선임비가 많지 있지 않은 이상 말이죠. 게다가 조직쪽이야 소송걸고 혐의없음 판결나면 그걸로 끝이지만 블로거는 어떻게 되는지요. 변호사비나 그로인한 기회비용 말입니다.

  • 10.01.25 21:41

    그리고 정말 언짢은 부분 "제발 언론인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억측과 사실은 구분하시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말인데요. 그 블로거님이 제시하신 근거를 합리적인 상식선에서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해 본겁니다. 덮어놓고 억측이라고 몰아가는 건 또하나의 억측이 아닌지요. 게다가 언론을 공부하는 사람이기에 그런 부분 하나하나 의구심을 가지고 파헤쳐봐야 하는건 아닌지요? 님이 생각하시는 언론인의 자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10.01.26 07:23

    제가 이렇게 억측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작년 이런 사건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월드비젼에 대한 후원 수천건이 취소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분이 월드비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이 터졌을 때 그 분이 얼마나 힘들어 하고 속상해 했는지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분은 말단 사원도 아니고 과장입니다. 전혀 그런 사실이 없는데 인터넷에 그런 어이없는 주장이 '혹 그런거 아닌가?'라는 사람들의 생각으로 많은 후원이 중단되고 그로 인해 후원받아야할 아이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며 힘들어 하더군요. 그런 단체가 한번 이미지 않좋아지면 무너지는건 순간입니다.

  • 10.01.26 07:28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언론의 자격은 환타스틱같은 분이 이 게시물을 퍼오시면서 사실도 아닌 일이 사실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사실과 바라보는 관점의 다원화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이 달라 서로 바라보는 여러관점에 대해 생각해 보고 토론하는 것은 마땅히 언론인으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이런 문제를 '이렇게 봐도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월드비젼이 무슨 선교활동을 했다는 건지 혹 주변에 관계자 있으면 제발 물어나 좀 보세요

  • 10.01.26 07:31

    아무런 상관이 없는 제 3자 입장에서 이런 억측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언론인이 가져야 할 또 다른 면도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자신도 확신할 수 없는 일을 주장할 때 그 주장이 얼마나 파장을 일으킬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게 언론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10.01.26 09:02

    그리고 그 분이 그러더군요. 만약 월드비젼에 선교활동을 한다면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후원중단이 생길것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미쳤다고 그런 일을 하겠냐고..차라리 선교활동 한다고 대놓고 광고해서 교회에서 후원받아 아이들 도와주는게 훨씬 속편하고 쉽겠다고 말하더군요. 오히려 자기는 선교사업 안하는게 불만이라고 그러더군요..그 분은 과장이시라 중간에서 월드비젼의 대부분의 사업을 관여하고 계십니다.

  • 10.01.26 09:08

    그리고 소송을 당하면 생계를 포기해야하기 때문에 소송을 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블로거는 이런 자료를 준비하고 이런 글을 쓰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을까요. 저는 이 사실만으로도 이 분은 이미 생업을 포기하고 월드비젼에 대해 올인하시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근데 왜 극구 소송은 피하는 걸까요? 자기 주장이 정말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히려 사실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는데 왜 피했을까요? 그럼 소송도 안할꺼면서 왜 그런 주장을 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단체에게 피해를 주나요? 그게 정말 사실이면 적어도 자신이 그렇게 믿는다면 국선변호사도 있고 소송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네요.

  • 10.01.26 07:56

    적어도 이런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해 주장할 정도면 소송정도는 각오하고 준비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만만한 단체라 못 먹는감 한번 찔러나 보고 마는 겁니까? 그런건 아니지 않습니까? 환타스틱님도 이 글을 퍼오시는 순간 이런 사실에 대해 어느정도 책임을 느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문제는 "단순히 이런 시선도 있고 한번 생각해 보야할 문제아닌가?"라는 단순히 시각차의 문제가 아니라 엄연히 사실관계에 따라야 하는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셨으면 합니다.

  • 10.01.26 09:13

    제가 말하고 싶은 점은 그런 주장을 하고자 했을때는 그 주장이 미칠 파장의 정도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이고 그래도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는다라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소송정도는 각오해야 옳았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써서 단체에게 피해를 입게하고 그렇게 해놓고 자기는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 10.01.27 02:22

    지나가다 한 말씀 드립니다. '내부 관계자' 라고 해서 항상 맞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관계자의 말이 맞다는 절대명제는, 당장 민사 재판이 열리는 곳 아무데나 가보면 깨집니다. 진리가 두 개인 기묘한 현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월드비전 관계자 분이 선교활동 아니다! 라고 해서 아닌게 아니라, 그분 말과 상관 없이 구체적인 여러 자료(기부금의 세부 비용 내역, 관계자들의 공개 회의록, 언론의 관련보도 종합 등등) 를 바탕으로 판단을 해 볼 문제죠.

  • 10.01.27 02:20

    덧붙여 찔리는 게 있으니까 소송 못한다...사실이면 소송해서 밝혀야지...이런 생각,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무지'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변호사 평균 수임료가 400~500만원입니다. 수임료만 그렇고 중간 비용과 들어가는 시간은 따로 계산해야 하고요. 직장 다니는 경우 소송에 들어가면 업무 제대로 보기 힘듭니다...소송 못함을 진실 문제과 결부시키는 것은 결국 돈으로 정의를 줄 세우는 것하고 다르지 않죠. 따라서 사회적 문제가 된다면 그 전에 언론이 그런 문제를 밝히고 진실을(월드비전의 억울함 혹은 블로거의 억울함) 밝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겠습니까?

  • 10.01.27 02:32

    물론 그렇더라고 소송비용과 시간은 조금 무리하면 부담할 수 있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소송을 할 여력은 적어도 왠만한 사람은 없다는 것이구요. 애먼 미네르바를 100일동안 질질 잡아뒀다 풀어주니까, 알아서 자기글을 지우고 감추는 블로거들이 꼭 자신의 글이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도 위의 이야기와 비슷할 겁니다. 물론 해당 블로거의 글을 옹호할 뜻은 없습니다. 진짜 팩트 부족이나 왜곡일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구름 한조각님이 반대 논리를 끌어오는 근거가 오히려 월드비전의 억울함을 풀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 10.01.27 16:31

    벤샨님/ 제가 하고자 했던 주장은 월드비젼의 억울함을 해소시키고자 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건 사실여부에 달린 것이지 제가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월드비젼의 보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기보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근거없음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신중하지 못한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요점은 거기에 있는 것이죠..

  • 10.01.24 22:44

    세이브더 칠드런도 종교단체와 관련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ㅎ

  • 10.01.24 23:02

    그쪽은 영국쪽???

  • 10.01.24 23:47

    전 플랜코리아로 후원하고 있어요. :)

  • 작성자 10.01.25 07:54

    ㅎ 결정! 어린이재단에서 블러드다이아몬드 시에라리온 후원신청했습니다. ㅎㅎ 월드비전은 역시 망설여지네요, // 저도 살짝 불자이기도 하고,,

  • 10.01.25 10:43

    전 월드비전에서 후원하고 있는데, 1:1 결연이라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좀 부담스러워요. 편지도 쓰고 선물도 보내고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을 일이라;; 아이 잘 챙길 자신이 없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10.01.25 13:43

    푸른시민연대에 후원해보는 건 어떠세요? 저도 활동가로 막 시작하려는 참인데요.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이주여성이나 이주노동자들을 잘 정착하기 위해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굳이 돈이 아니더라도 주말에 잠시 들리셔서 나눔해주셔도 좋고요.

  • 10.01.25 14:54

    전 기아대책이요

  • 10.01.25 15:52

    전 플랜코리아에서 하고있어요~^^

  • 작성자 10.01.25 19:30

    아고,,,퇴근하고 들어와보니, 월드비전 논란이 있네요,,ㅎ괜히 제가 글 올려서,,^^;;; //그쪽 이야기들을 잘 몰라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순 없지만,,그저 맘편히 비종교단체 어린이재단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오늘 "시에라리온의 Yeabu" 라는 아이와 결연되었어요, 괜히 기분도 좋고 두근두근 설레네요~ㅋ // 일단 첫 시작이니 이 아이와 열심히 좋은 인연 맺고,,,나중에 아랑님들이 말씀해주신 곳들도 알아봐야겠어요 ㅎㅎ

  • 10.01.26 16:02

    저도 굿네이버스 통해서 에티오피아 여자아이 후원하고 있어요~ 작년에 아이가 어떻게 컸는지 사진 받았는데..처음이랑 몰라보게 컸더라구요. 어찌나 뿌듯하던지..이제 아이한테 편지도 써보려구요~

  • 10.01.27 20:49

    저도 종교랑 관련이 없다고 하여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후원하고 있어요. 사정상 후원을 계속 할 수 없을 때 1:1 후원의 경우에는 아이가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제가 과연 오랫동안 후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이 스스로 생겨서 일단 마을후원을 하고 있는데 1:1 에 비해 행정비용이 절약되어 더 많은 액수를 후원에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10.02.02 16:14

    얼마 전에 월드비전에서 채용공고가 나서 지원하려고 했는데... 흠,,, 선교 활동 포함된 것 같던데;; 자기소개서 작성할 때부터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 뭐 이런 것도 쓰라 그러고;; 다니는 교회이름에 목사님성함까지;; 전 교회 안 다녀서 그냥 쓰다가 포기;; 면접후기같은 거 보니까 사도신경 외워보라고도 하더군요;; 이러니 그냥 후원하고자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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