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당시
북한지역에서 후퇴하는 미국과 국군을
엄호하라고 작전지시를 받는 한국군 장군이 졸전을 벌려 1개 사단이 괴멸되었다
이후 당시 지휘관은 3군단장되어 현리전투에 참전한다
미군이 장비와 병력등 보급물자까지 아낌없이 지원하였으나
중공군에 포위되자 군단장은 연락기를 타고 부관과 함께 탈출하였다
군단은 괴멸되었으며 이후 해체되었다
유엔군 사령관이 도대체 어찌된 일이고 당신 부하들과 장비는
어떻게 되었는가?
물으니 모른다!
중국에서 한국전을 배경으로 국뽕 차오르게 상영하는 영화가 바로 이것이 배경이다
소위 중공군에게 대첩을 두번이나 안겨준 불멸의 명장이다
이 일로 열받은 유엔군 사령관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한국군이 이따위로 작전하려면 집어치워야 한다고 대노하니
대통령이 평시,전시 작전권을 미군에 넘겨준 것이다
한국전 때문에 합동작전이 불가능해서???? 이것은 아니다
이후 평시,전시 작전권 환수를 위한 준비를 하자고 하였을 때
이 지휘관이 작전권 회수 반대 운동을 아주 열성적으로 하였다
경산의 모 초교에는 이사람의 비석이 서있기도 하다
어이가 없다
이 사람은 국방부 장관까지 역임하는
영광을 누리시었다
유재흥 장군
첫댓글 그래서 뭇 사람들은 변성이라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