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 of the Lord's Prayer lies in the daily life - the "daily bread"- of Jesus' wretched Galilean compatriots.○주기도문의 진실은, 예수의 비참했던 갈릴리 동포의 하루 삶(일용할 양식)이다.
■He walked them because, from his childhood, he had seen with his own eyes the harsh, desperate lives of his fellow Galileans.○완벽하신 신(god)이신 하느님 때문이 아니었다. 예수는, 어려서 부터, 두눈으로 똑똑이 보고 자란,비참한 삶의 그의 갈릴리 동포때문에 갈릴리 길을 나섰다.
■예수의 적은 누구였을까?■그리고 일용할 양식▪︎로마제국 보다는 ... 로마에 바치기 위해, 특히 갈릴리를 수탈하던 .. 헤롯의 유대왕국 보다는,▪︎로마식민지가 된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의 헤롯성전이라는 곳에서 종교형식을 빌어 착취행위를 일삼던 종교권력이었다.▪︎소위 성전권력자들은 종교체제와 형식을 내세워, 그들의 무력과 함께 그들 세력범위내의 사람들을 쥐어 짜내었다.▪︎남유다에 비해 훨씬 잘살아 왔던 북이스라엘 ...., 그후 헬라제국 특히, 로마제국의 식민지가 되자, 위와 같은 연고로, 갈릴리 사람들을 고통속에 빠지게 만들어, 빈곤한 계층(오이코스, 제2의 Habiru)으로 전락시켰다. ▪︎그와같은 갈릴리 상황이 예수의 사고 중심이 되었고, 소위 주기도문에도 나오는, 일용한 양식(Daily Bread)이 나오게 된 까닭이다.▪︎예수의 동포인 Galilean들의 참담한 현실에서, 예수의 분노는 시작되어, 그런 잘못된 행위를 지적하고 고치고자 예수는 목숨을 걸었다. ▪︎마침내 사마리아 땅을 건너 유대땅, 예루살렘 헤롯성전에서 그 분노는 폭팔하였다. 이를 훗날에 성전정화 사건으로 명명하였다.6▪︎그 사건은, 종교적 권위에 있어, 로마의 도시화가 되어가던, 데가볼리나 베뢰아등과 같지않지만, 로마문화를 어느정도 수용해 가던 사마리아나 갈릴리등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있었던, ▪︎로마문화를 배격하던 유대인들에게 의해, 안식일의 파격행위와 더불어 로마식 형벌인 십자가에 매달리게 되는 사건이 되었다.
■주기도문의 진짜 중심은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일용할 양식’이다.
■Jesus and the Road to Galilee Jesus did not set out on the roads of Galilee because of a perfect and distant God.■He walked them because, from his childhood, he had seen with his own eye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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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의 핵심은, 예수가 심히 걱정하고 분노했었던, 비참한 생활속의 갈릴리 동포들 .. 그
■비참했던 갈릴리 동포들의 일용할 양식은, '하나님의 나라'가 필요했던 갈릴리 동포들을 위한 공생애로 예수를 내몰았다.▪︎'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한다' 라는 예수, 그 가르침대로 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