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은 태종 이방원의 16세 손으로 황해도봉천군에서 1875년3월26릴 태어나 용산구 우수현 남쪽에서 성장하여 호를 ‘우남’이라 지었다.
우남 이박사는 자유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확립하여 선진국 대열에 대한민국을
진입시킨 국부이시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6년부터 1960년까지 3대 대통령을
연임하였다.
하와이 여행 두 번째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방문하니
감회가 깊다.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는 명언을 남긴 이승만 대통령이
그립다
이승만 대통령은 1895년 배재학당에 압학하여 선교사 아펜젤라로부터 자유민주주의의 확고한 철학을 가슴에 새겼다.
1898년 독립협회 사건으로 5년7개월 동안 한성 감옥에서 옥고를 겪었다.
1920년대 하와이로 망명하여 본격적으로 독립운동에
매진하였다.
명문 가정에서 성장한 이승만 대통령은 한문,신학,
영문학에 깊은 조예를 가졌다.
1910년 프린스턴대학에서 한국 최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35세)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1960년 4.19혁명으로 하야하고,1960년5월 29일 프란체스카 영부인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하여,
곤고히 지내다가 요양원에서 1965년7월29일 향년 90세를 일기로 서거하였다.
이승만 대통령 내외는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이 애송하던 성경 구절을 상기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으니,굳게 서서
다시는 노예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5장1절)
(For freedom Christ has set us free, stand fast
therefore, and do not submit again to a yoke of slavery)
크리스챤이며 애국지사인 건국대통령이 지금까지
합당한 예우를 받지 못하고 있음이 애석하다.
옷깃을 여미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걸음을 옮긴다.
[PS]
이역 만리 하와이에서 건국대통령 기념관을 방문하고,
느낀 소감을 간추려 전송합니다.
(기념관은 토요일,주일은 휴관,예배는 주일,수요일 드림)
첫댓글 동문 카톡방에 옮겨주신 민반기 동문께,
격려를 주신 김영도 동문께 감사합니다.
김영도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다시 한번 고맙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