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옵는 문학동인회 선후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동 30기 이희영입니다.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한강 작가는
이 글 전체도 철저하게 토씨하나까지 샅샅이 표절하여 본인이 직접 쓴 글처럼 만들어놓을 것입니다.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한강 작가는
이희영 작가가 중앙대학교 문학동인회와 강릉여자고등학교 목련문학회에서 발행한 문집에 발표한 작품 전체와,
이희영 작가가 몸과 살의 철학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를로 퐁티 관점에서 나탈리 사로트 소설 작품을 연구하여 작성한 서울대학교 불문학 석사학위 논문인,
『나탈리 사로트의 ‘사이세계’와 ‘자유’ 연구 - 『삶과 죽음 사이에서』를 중심으로』(서울대학교 불문학 석사학위 논문, 2011)을 토씨 하나까지 샅샅이 철저하게 표절했습니다.
한강 작가는 이희영 작가 작품 전체를 표절하여 본인이 직접 쓴 것처럼 만들어 놓은 표절 책 『소년이 온다』 등에 이희영 작가 이름을 집어넣어,
이희영 작가를 막강한 권력에 의해 어느 날 갑자기 살해당한 사람으로 만들어놓고 겁박하고 있으며,
이희영 작가가 앞으로는 작가로써 절대로 글을 쓰지 못하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한강 작가는 이희영 작가 작품 『어느 기억들에 관한 이야기』(중앙대학교 문학동인회 동문회에서 발행한 문집, 2012)를 중심으로 이희영 작가 작품 전체와 이희영 작가의 서울대학교 불문학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기 때문에,
한강 작가의 표절책은 전부 최소한 2012년 이후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한강 작가는 표절 사실을 숨기기 위해 표절책 발행일자를 마음대로 10년 이상 과거 날짜로 고쳐서 출판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 작가는
불문학 전공자인 이희영 작가 작품 전체와 서울대학교 불문학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아예 처음부터 번역작가로 활동해온 것처럼 연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한강 작가가 매우 전문적인 표절 수법을 사용하여, 강릉여자고등학교 목련문학회와 중앙대학교 문학동인회에서 발행한 문집에 이희영 작가가 발표한 작품 전체와, 이희영 작가가 몸과 살의 철학자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있는 메를로 퐁티 관점에서 나탈리 사로트의 소설을 연구하여 작성한 서울대학교 불문학 석사 학위 논문 『나탈리 사로트의 ‘사이세계’와 ‘자유’ 연구 - 『삶과 죽음 사이에서』를 중심으로』(2011)를 토씨 하나까지 빈틈없이 철저하게 표절하여, 한강 작가의 표절 책 전체로 만들어놓았습니다.
한강 작가 표절 관련하여, 2025년 7월 한강 작가에게 발송한 서한문, 이희영 작가가 중앙대학교 문학동인회에서 발행한 문집에 발표한 작품 『어느 기억들에 관한 이야기』(2012) 일부분, 한강 작가 표절 작품 연구(발췌) 등 서류 3편과, 한강 작가의 표절을 알리기 위해 노벨문학상 위원회에 제출한 한국어 편지(lettre coréenne(Corée du Sud, l’écrivaine I Hiyŏng)), 불어 편지(lettre française(Corée du Sud, l’écrivaine I Hiyŏng)) 두 편(똑같은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첨부파일
1.한강 작가 표절 관련하여 노벨문학상 위원회에 제출한 한국어 편지 1~43쪽
lettre coréenne(Corée du Sud, l’écrivaine I Hiyŏng)
2.한강 작가 표절 관련하여 노벨문학상 위원회에 제출한 불어 편지 1~48쪽
lettre française(Corée du Sud, l’écrivaine I Hiyŏng)
(한강 작가 표절 관련하여 노벨문학상 위원회에 제출한 4.한국어 편지, 5.불어 편지는 똑같은 내용입니다)
문동30기 이희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