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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常用語)
색계(色界)
물질적인 세계 혹은 여색(女色)의 세계. 보통은 화류계(花柳界)를 말함.
卍 불교 ▽
중생이 사는 삼계(三界)의 하나로, 욕계(欲界)와 무색계(無色界)의 중간에 있는 세계를 말한다. 탐욕에서는 벗어났으나 아직 색심(色心)까지는 여의지 못한 세계로, 맑고 깨끗한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욕계의 더러움을 벗어나서 물질적인 것이 모두 청정한 세계를 색계(色界)라고 한다.
이곳에는 천인(天人)이 거주하는데, 이곳의 중생들은 음욕이 없기 때문에 더럽고 거친 색법(色法)에는 집착하지 않지만 청정하고 미세한 색법에만 묶여 있다. 또한 남녀의 구별이 없고, 옷이 저절로 생겨나며, 광명(光明)을 먹고 광명(光明)으로 소통한다.
卍 보충 ▽
욕계(欲界) : 삼계(三界)의 하나로, 지옥(地獄)ㆍ아귀(餓鬼)ㆍ축생(畜生)ㆍ 아수라(阿修羅)ㆍ인간(人間)ㆍ 천상(天上) 따위의 중생계를 말한다. 우리들이 사는 세계이다. 이 세계는 정욕(情欲)ㆍ색욕(色欲)ㆍ식욕(食欲)ㆍ 음욕(淫欲) 등 욕망이 있어서 욕계라고 한다. 무색계(無色界) : 삼계(三界)의 하나로, 물질을 초월한 정신적 존재의 세계이다. 이곳에는 오온(五蘊) 가운데 수(受)ㆍ상(想)ㆍ행(行)ㆍ식(識)의 사온(四蘊)만 존재한다고 한다. 색심(色心) : 색법(色法)과 심법(心法), 즉 유형의 물질과 무형의 정신을 말한다.
출처 : <불교에서 유래한 상용어 지명 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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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_()_ _(())_
이 아비규환에서 벗어나 초발심의 새계에 입문 하도록 매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_()_ _(())_
욕계를 벗어난 색계이지만 윤회를 벗어나지 못했다.
색계에서는 복덕과 공덕도 지을 수가 없고 내가 지은 모든
복덕을 다 사용하고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복덕과 공덕을 지을 수 있는 곳은 욕계인 인간세계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
어떻게든 부처님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충만한 곳으로 태어나길 발원합니다_()_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