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5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도 참으로 복된 목요일 새봄의 아침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따뜻한 봄 소식을 전하는 단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으니 감사 드리며, 새봄을 선용하여 생애에 최고의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특별히 남북 정상 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으로 완전한 핵 폐기와 대북 제재완화가 성사되고 국내적으로 총선을 통하여 밝은 사회와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도록 기도하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흘러내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본 문 ♥
{ 에베소5장1-14절 }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 제 목 ♥♥♥
☞ 하나님의 자녀는 빛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5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는 빛의 자녀이므로 부정한 행실을 버리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순결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 특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성도가 살아야 할 자세에 대해 교훈하였습니다.
- 성도의 삶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빛으로 나타나며, 지혜로운 삶입니다.
- 교회는 ‘모이는 교회’로서만 존재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행위를 세상에 나타내는 흩어지는 교회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때 더욱 큰 존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거룩한 성도의 삶의 원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사랑의 삶은 빛의 자녀로서 빛을 따라 사는 것인데 이는 어두움의 일들을 벗어버리고 거룩하게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 본문 5장에서 바울은 남편과 아내간의 사랑과 복종의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로 비유하여 설명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 행하는 빛 된 자녀들의 사랑의 삶의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는 먼저 자신을 거룩하게 지키고 이웃에 대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 특히 가정에서 부부 관계를 잘 유지함으로써 세상의 가정들에게 본을 보여 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빛의 자녀는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하고, 불순종의 생활을 버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빛의 삶을 살아야 하므로 분명히 어두움과 빛의 자녀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 하나님과 사단 마귀는 차원이 다르며, 동기에 있어서는 사랑과 욕심으로, 결과는 생명과 사망으로 서로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행위는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니라 신본주의적인 것입니다.
- 성도가 빛의 자녀인 것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선하고 착한 행실을 통하여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기쁨이 되는 자녀가 최상의 것을 누린다. (엡5장10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빛 된 성도의 삶의 기준은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뜻을 행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삶입니다.
- 9, 10절을 살펴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 빛으로 사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의 기업을 얻는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밝혀주는 말씀입니다.
- 빛의 삶은 책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살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 어떤 의미에서 보면 세상 사람들에게는 뚜렷한 기준이 없으며, 오직 단 하나 자기 자신 뿐이며, 육신의 욕구 충족을 위한 것입니다.
- 알든 모르든 자기 육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며 살아가는 것이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의 기준입니다.
- 여기에는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습니다만, 본문이 제시하는바 빛 된 성도의 삶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 바로 “우리 주님께서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하는 것입니다.
- 빛 된 성도의 삶은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를 끝없이 생각하고 추구하며 사는 삶이 될 때에 하나님께 최상의 것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롬 12:2절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하였습니다.
- 공중 권세를 잡은 사단의 세속 문화권 안에 깊이 빠져 있는 지금의 현실을 본받을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여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견고한 신앙을 따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순종하고 분별력 있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살전 4:1절에서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빛 된 성도의 삶은 9절에서 말하는 빛의 열매로 책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하는 이것만이 기준이고, 방식이며, 목적입니다.
- 그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삶의 기준이나 방식이 될 수 없으며, 어떤 행동도 이 기준을 비켜갈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요구한 삶의 방식을 보시기 바랍니다.
- 고전 10:31절에서 “그런즉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였습니다.
- 우리가 먹는 일, 마시는 일, 얼마나 사소한 일 입니까만, 하루에도 얼마나 자주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까? 그런데 이것조차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 그 정도로 우리의 삶의 방식이 철저히 주를 기쁘게 하는 일을 기준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됨을 역설해 주는 말씀입니다.
- 이렇게 사소한 부분조차도 주를 기쁘시게 하기를 권면하는 바울이 본문에서 보다 강조하고 있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그러니까 극히 사소해 보이는 일 뿐만 아니라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일에도 이 기준은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빛 된 성도의 삶의 열매는 모든 일을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성도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며, 이것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믿지 않는 이들에게서도 나타나게 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 가끔 세상 불신자들의 경우 좋은 일을 할지라도 그 중심에는 누가 있습니까? 자신이 있습니다.
- 자신의 양심과 도덕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며, 종교인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 종교심의 만족이요, 그들이 섬기는 우상의 만족을 위한 것이기에 하나님에 대한 의식이 조금도 없습니다.
-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어떻습니까? 나를 위해서 합니까? 내가 위대 해 보이기 위해서 합니까?
- 그 어떤 도덕적 가치관과 바른 양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 그렇다면 오늘 아침에 성령님께서 지금 내가 빛의 자녀로 살아왔는지 아니면 빛을 가리는 삶을 살았는지 스스로 자문자답 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삶의 기준이나 방식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그래서 빛의 열매로 책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사는 삶이 지금 잘 적용되고 있는지 자가진단 해 봅시다.
- 또한 나의 빛 된 삶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선한 영향력이 전해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나의 작은 빛을 발하여 선한 영향력으로 어둠에 눌려 있는 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냅시다.
- 바울처럼 주의 빛 된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얼마든지 최상의 것을 누리게 하시므로 의심치 말고 믿음의 덕을 세우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인의 삶의 결정적인 차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 나의 주변에 세상에서 소망이 없다는 분들과 어둠속에 울고 있는 이웃과 친구와 동료들이 있다면 이 작은 나의 빛으로 비추게 하여 빛 된 자녀의 삶의 행실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행하여 하늘의 최상의 복을 누리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