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다회는 하지만 후기가 없어서 가끔 제가 올립니다.
일찍 오신 분은 대익전기 1975
대익 대병 5kg 7542 2501
대익 남산설인 1901 맛을 보셨구요.
본격적인 다회에서는
1. 2023년 용운차창 노만아
2. 2012년 대평보이 빙도
3. 소장자 30년 이상 됐다고 하는 숙타차 맹해 타차
4. 습을 조금 먹은 90년대 녹인 중차패 원차라는 차
5. 쾌활차 2000년 흑조자 차왕수
6. 2010년 1000년 야생차 취운향당
7. 2006년 맹고융씨 2대 모수차
8. 2002년 맹해차창 반장유기생태차 특제 정품
9. 1996 랑하차창 노반장
10.개인제작 큰동전 보이차
11. 2018년 야생 홍차
12.기비 침향차
노만아와 특제정품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고 하시는 분이 있네요.
차들이 좋아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고 대부분 좋은 차품이라 만족도가 높다고도 하십니다.
96년에 노반장으로 차가 출시되었나?
습을 조금 먹은 차는 먹지 못하는 걸까?
1000년. 2000년 차를 비교해 보는데??
야생홍차 투차량에 관한 내용 차기와 차품
회향차로 기비침향 차로 마무리
3시간에 걸쳐서 먹은 종류가 많습니다.
내용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아차방다회는 마무리를 했습니다.
많은 차를 마셨는데 퇴수기에 물이 차지를 않습니다.
대부분 좋은 차라 조금이라도 더 마셔볼 요량인 모양입니다.
차 먹는 공간이 조금은 넓어지며 웃고 즐기는 재미난 다회였습니다.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의견도 나누고 수긍하며 즐기는 곳이 바로 아차방다회입니다.
모든 다회는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미흡한 점은 차츰 보완을 해나가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다회라 생각했는데 분위기가 워낙 좋다 보니 12월 13일 날 다회를 하자고 하셔서 날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참석해 주신 도암님이 준비한 은탕관을 경험해 볼 시간이 없었다는 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회라는 게 예정된 순서대로 되는게 아니다 보니 특히 아차방 다회는...
쾌활 2000년차가 나오니 취운향당 1000년 차로 비교해 보고. 특제 정품 나오니 바로 96 노반장 비교해 보고. 700여 종류의 차가 준비되어 있기에 이런 차회가 가능한 것이 아치방 다회입니다.
12월 아차방 다회도 이번 달과 같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차를 가져와서 같이 맛보기로 하였습니다.
어떤 차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주변에 다회가 있다면 찾아가 보세요
더 재미나고 좋은 경험은 차 생활에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첫댓글
오래 전 내 마음의 차향에 다닐 때 침향차 마셨는데...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침향차...
가까이 살면 다회에 참석하고 프지만 너무 머네요.
고향이 타향이 되고요.
회향차로 기비침향을 맛 봅니다. 0.5그램이면 몇 년을 먹으니 귀하지만 저렴한 침향차입니다. 가까운 곳에도 다회가 있을겁니다.
같이 어울려 잠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