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에 2박 3일로 성서학교 졸업여행 및 피정으로 제주도 한림읍에 위치한 성이시돌 피정의 집에 다녀 왔는 사진입니다. 이시돌피정의 집은 1954년에 아일랜드 신부님(피,제,맥그린치신부님)이 제주도에 오셔서 그당시 제주도민들의 가난을 이기고자 돼지먹이기 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낙농사업,요양원등 많은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500만평정도 토지 매입하여 사업 확장으로 하고 있답니다. 거의 일반주민들은 없고 차도 다니지 않아 정말 천국의 환경분위기 였으며, 정말 아늑하고 조용하고 스위스 도시같은 분위기였어 소개합니다.
첫댓글 임수 반갑구나.. 마라도 눈속에 울긋뿔긋 인화가 아름답구나.. 노을이 아름답다고 하더라..피정의집이 우리 사회의 튼튼한 뿌리가 아닐까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