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투표하지 않은 낙선자나 당선자를 만나면 찍은 사람처럼 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참으로 미안하고 딱하고 안쓰러워 하거나 축하해주면서 양심상 뭔가 부끄러움을 느끼는 이중적인 사람이기도 한 사람이다.
첫댓글 교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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