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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
달을 다른 대상으로 바꾸어 나타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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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
여인이 아름답게 단장하는 데 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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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
이별의 심정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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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
재회의 기대를 나타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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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
더 이상 단장할 필요가 없음. |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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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의 빗에 빗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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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륜산의 옥으로 빗을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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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에 겨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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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에서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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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을 던져 버림. |
도움자료
[2015 EBS 인터넷 수능] 문학(B)
11 임제, 「무어별」
황진이, 「영반월」
01 ② 02 ② 03 ④
가 임제, 「무어별」
이 시는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말 못하고 돌아선 소녀의 애틋한 마음을 제삼자의 시각에서 표현한 한시이다.
임과 이별한 소녀의 애틋한 마음
1~2행 : 소녀의 안타까운 이별
3~4행 : 남몰래 흘리는 눈물
나 황진이, 「영반월」
이 시는 하늘에 있는 달을 견우와 헤어진 후에 직녀가 자신의 빗을 던져 놓은 것이라고 표현하여 임과 이별한 여인의 애절한 심정을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임에 대한 그리움
1~2행 : 달을 직녀의 빗에 비유함.
3~4행 : 달을 직녀의 시름이 투영된 것으로 봄.
01 작품 간의 비교 감상 ②
(가), (나) 모두 자연적 배경인 달을 활용하여 이별의 정서를 드러내고 있다.
① (가)의 ‘배꽃’에서 계절감을 확인할 수 있지만, (나)에서는 계절감과 관련된 시어를 찾을 수 없다.
③ (나)에는 의문형 문장이 보이지만, (가)에는 보이지 않는다.
④ (가), (나) 모두 시적 정황이 드러나 있지만 화자의 시선에 따른 객관적인 묘사로 보기 어렵다.
⑤ (가)와 (나) 모두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보이지 않는다.
02 외적 준거에 따른 새로운 가치 발견 ②
‘남 보기 부끄러워’에서 ‘남’은 불특정 다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 시의 시적 화자는 제삼자의 눈으로 대상을 관찰하고 있으므로 부끄러움의 대상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① ‘제삼자의 눈으로 여성을 관찰하여’ 시를 썼다는 <보기>를 참고했을 때, 이 시의 관찰 대상은 ‘열다섯 살 월나라 시냇가 아가씨’로 볼 수 있다.
③ ‘말 못하고 헤어졌네’에서 드러난 것은 관찰 대상인 여성의 행동이다.
④ ‘배꽃 비추는 달’은 관찰 대상인 여성의 정감을 드러내기 위한 경물로 볼 수 있다.
⑤ ‘눈물 흘리네’는 그립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여성의 안타까움이 드러나는 행동으로 볼 수 있다.
03 소재의 기능 파악 ④
이 시에서 견우와 이별한 허탈한 마음에서 직녀가 빗을 창공에 던진 것이므로 창공은 허탈감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① 하늘의 달을 사랑의 상징인 ‘빗’으로 바꾸어 표현하였다.
② 사랑을 위해 아름답게 단장하는 도구로 바꾸어 표현한 것이다.
③ 견우와 이별한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⑤ 사랑의 상징인 빗을 던져 버린 행위는 사랑이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단장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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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