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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조합원 광장 현창건설 업무대행사 와 의 토론 및사업진행 설명회
진영 지역주택조합 추천 0 조회 418 26.07.24 20:47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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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21:09

    첫댓글 아이쿠야 밑빠진독에 물붓기네요~싼마이로 지주택했건만 돈을 찍어도 안되겠네요. 짬 가관이다~~ 좋은말만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imf등 이핑게 저핑게 저핀게 들을려니 완전 미쳐버리겄넹요 과연 일을 못하는건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21년도 왜 다 무시하고 쫓까낸는지 되묻지 않을수가 없네요!시간이 돈이죠!이건 지주택이 아니라 돈주택이구만~~ 졸은말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짜 일을 못하는 건지 아님 세월아 네월아 시간이 돈인데 빼째라 식인지 참 거시기 합니다 ~~ 할말은 말지만 가입한 내가 바보죠.밤새도록 할말은 있지만 그만~~

  • 26.07.24 21:27

    날샜다 ~~그냥 사업접고 시마이해라~~

  • 26.07.24 22:09

    정말 어이가없네요

  • 26.07.24 23:14

    비밀이니 보안이니 하더니 결론은 이거네요
    지금 접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말해줘야지
    판단을 하지
    참 일 못하네

    변명 그만하고 사채까지 엮어서 얼마나 깊은 나락까지 쳐박아서 빨려고 하는지 의싱스럽네요
    이자도 준다,, 벌써 2년을 내고 있고
    선입해달라 해서 넣어더니 3년 되어도
    묶이고,,,

    너무하네 차라리 부지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전환해서 입주라도 하게해주시요

    대행사는 무슨,,,,
    개행사만 하고 있구만

  • 26.07.25 19:09

    강태수씨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진행 중인 사항은 전략이니까 비밀이 되기도 합니다.
    강태수씨는 평소에도 불만이 많은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대행사들 처럼 우유부단하게 한 번 해 볼까요! 시공사가 요구하는 대로 무조건 총회에 밀어 부쳐 볼까요? 누가 손해를 보는지!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조합 전문가로서 무엇이 쉬운 길인지는 어느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미 상처 입은 조합원에게 더 이상의 상처를 안기지 않기 위하여 노력한 것이 죄가 되었다면 늦은 감은 있지만 매우 쉬운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 26.07.24 23:23

    위의 글을 말이라고 올립니까

  • 26.07.24 23:26

    대행사를 조져야 됩니다
    말로 안되면 행동으로

  • 26.07.25 19:11

    댓글로만 조지지 말고 직접 만나서 한 번 조져보세요
    아직 정신 못 차렸구만~~

  • 26.07.24 23:32

    브릿지대출을 일으키려고 하신다는데 대출이 되는상황인건가요 ? 금융사를 못찾고있는거 아닌가요? 설령 찾는다해도 70프로 조합원 되야된다는건데 나머지 30프로 일반분양으로 시공비가 회수가 되나요? 상가가 있다고해도 터무니 부족하지않나요? 지금조합원끼리 선이자 80-90억을 내야 대출이 된다는데 그럼 추분을 인당 4-5천을 당장 거둬야 한다는 건가요?

  • 26.07.25 00:34

    조합원 70프로 충족, 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 이건 조합원들이 해야 할일도 책임을 물어야 할일이 아니잖아요

    초창기부터 가입한 조합원들은
    조합과 대행사만 믿고 ,,,이게 맞나, 내가 모르는 일들이 있겠지?

    믿어야지 현장에서 추진하시는 분들을
    괜한 나의 한마디에 수고하시는 그분들이
    힘빠지지 않도록 조용히 따르고 힘을 실어야지 하고 꾹 참았습니다

    일은요,, 중간에 다툼이 있고 서로 이해를못해도 전체를 위해 내 목소리를 죽이는 거지요
    왜냐하면 좋은결과를 위해서


    하지만 이건 아니네요
    주객이 바뀐것 같네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결과를 못내면서
    조합원은 책임과 의무만,, 이건 아니죠


    이자내고 원리금 일부 상환하고
    한달에 80 -90만원 변제하면 생활이
    안됩니다

    무슨여력으로 이 아파트의 입주를
    준비할까요?

    능력이 안되시면 그만하세요
    희망고문 그만하시고

    이제는 조합원들의 피해를 어떻게 하면
    최소화 할까 고민해야 하지 않을런지요

    ,
    끝으로 저는 대행사 대표의
    결과도 못내면서 거만하고
    안아무인적인 태도와 조합원님들을
    대하는 태도가 제일 거슬리고 싫어요

    결과를 내세요
    그럼 감사한 마음 가질게요

  • 26.07.25 07:07

    할말이 없다 .조합원에게 알릴의무~~ 기가짠다 이걸 할려고 총회를 그렇게 하셨구만 망하는 지주택은 총회를 안한다고~~~말할 힘도 없다. 욕봐수다~~

  • 26.07.25 08:36

    사채는 반대합니다 이제그만 정리합시다

  • 26.07.25 09:01

    할말이 없네요~지금까지 속고 있었네요~

  • 26.07.25 09:03

    그만 정리하는게 좋겠네요~

  • 26.07.25 09:25

    다른조합도 보니까 이걸 기사나 언론화해서 돈많먹는 대행사 쳐내고 살릴수있다고 먼저 손내밀고 확실하게하는 대행사가 있던데 구일개발 이라고 저희 조합처럼 조합장5번바뀌고 외부감사도 필요한것같아요 자꾸 돈돈하는 대행사 필요 없습니다 조합장은 원칙 대행사는 실력 솔직히 대행사는 질질끌면서 배부른게 장땡이죠 그걸이용하고 뜨면 그만이고

  • 26.07.25 09:53

    옳은 말씀입니다
    여태껏 조합에 돈이 들어간게 얼마인데 잃고 싶지않네요
    대행사를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드네요!

  • 26.07.25 10:28

    23일 회의 참석했었습니다.
    현재까지 대출에 대해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이 없고 추진하는 것은 집중하는 포인트가 달라서 논쟁이 계속 있었습니다.
    업무대행사든 조합장님이든 모두 다같이 살기 위해서 서로 부딪히는 것이니 우리 조합원님들께서는 추진사항에 대해 잘 이해하고 중지를 모아서 가야겠습니다. 지금 사업 포기하면 그동안 납부했던 이자 내 신용으로 한 대출 모두 개별 처리해야하고 길거리로 내몰릴 가정이 한둘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부디 대행사 조합장 이사회에서는 중요한 결정은 모든 조합원이 뒤에서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음을 아시고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26.07.25 10:34

    저도 참석하여 얘기 들은바 어떤방법으로 갈지를논의햇지만 결정된것은아니니 조금더 기다려보심이 좋을듯합니다

  • 26.07.25 13:37

    저도 참석자이지만 결과는 없는사항에서 대행사 가 다음주 월화쯤에 시공사에 대한 소식준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죠 ~ 조합장님도 대행사가 하는대로 기다린다고 하시드니 이게 무슨말인가 정말 걱정됩니다 신중하게 해주세요

  • 26.07.25 14:58

    만져보지도 못하고 살아보지도 못하고 대출에 이자만 내고있는데 누구하나 결과물은 없으면서 책임도 안지려하고 머하자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신문고에라도 올려볼까요.

  • 26.07.25 15:37

    여기서 대출을 더내고 나중은 알수없다 말하는건 나몰라라 일수밖에 없는 당장의 위기모면의 말이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할것입니다.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 책임도 따르는 법입니다.

  • 26.07.25 15:50

    저도 회의 참석했지만 회의내용에서 결정된 건 없습니다. 결정할 수 도 없구요.
    자문위원회는 의결권도 없습니다. 그저 말그대로 결론 없는 대화만 있었을 뿐.

    결정되지 않은 카더라로 조합장님께서 카페에 이런 글을 올리는 건 경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글을 접한 241명의 조합원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조합장님은 조합원의 알 권리라 하셨는데 맞죠. 알아야죠.
    그렇지만 카페엔 카더라..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독단적 판단으로 말고 집행부를 통해서 정해진 팩트만 올리시면 우리 조합원은 그렇게 알고 믿고 따라 갑니다.

    조합장님이 불안에 떠는 조합원을 다독이고 가야지 어려운 고비를 넘고 넘어 여기까지 왔는데 무산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가설로 얘기하시면 우리 조합원들은 누굴 믿고 갈까요?
    참..
    저는 조합에서 듣고 싶은 얘기는 진행했다.언제 착공이다. 이런 희망적인 얘길 듣고 싶지 어떻게 할까요? 죽겠습니다.가 아닙니다.

  • 26.07.25 15:59

    사채로 브릿지 대출은 바로 죽음입니다 다른 지주택조합장님과 면담해 봐도 절대로 사채는 쓰지말라고 하였고 변호사에게 물어봐도 동일한 답변입니다 혹시 이사회에서 오판하여 사채 쓸경우 조합원들은 고소고발도 불사해야 합니다

  • 26.07.25 16:03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고 결정할수가 없는 자리고 참 거시기 합니다.

  • 26.07.25 16:06

    브릿지대출 선지급80-90억은 조합원들이 모아서 먼저 내야한다는건데 그건 현실이 아닌건가요 지금당장 인당 거둬야할 돈이 어마어마 한것인데 그렇게 해도 6개월안에 착공 못하면 완전… 이것도 그냥 조합장님의 개인적인 생각인것인가요 아님 정말현실인건지 아니면 결정이 될때까진 모르는것인지…

  • 26.07.25 16:17

    제가 전에도 글 올렸지만 이 사업 잘 되든 잘 못되든 모든 책임은 조합입니다 그러므로 대행사 말에 무조건 믿지 마시고 조합장님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이 시점에는 최악의 경우 사업 중단도 고려해 봐야 하고 현재까지 받은 부지 담보대출 상환 못할 경우 공매로 넘어가는 가능성도 열어둬야 합니다

  • 26.07.25 16:26

    장을 맡았으면 결과물도 있어야 되는데 올라오는 얘기는 비관적인말 밖에 없어요. 너무해이한거 아닌가요

  • 26.07.25 16:39

    조합장님 혼자서는 절대로 진행시킬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현재 재정상태가 나쁘지만 그래도 초반부터 분담금을 내가면서 버틴것아닌까요 대행사의 역량이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대행사가 있는것 아닐까요?

  • 26.07.25 17:01

    그날 회의에 참석한 1인입니다~~지주택 말그대로 위험천만하고 성공할 확률이 몇프로도 안되는 그런 사업입니다만 그때 2021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손을 뭉개버리고 짓이겨버리고 싶을만큼 지금 힘든순간입니다~~그치만 지금 240여명의 조합원들은 대행사와 조합장의 슬기로운 대처를 기대합니다~~지금 피터지게 싸워서 얻는건 도대체 무엇일까요? 지금 대행사를 교체해서 과연 저희 사업이 성공할까요?? 지금 그누구보다도 가장 답답한건 우리 조합원들입니다~~다들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지금 싸운다고 해결될일 절대 아닙니다~~어쨌든 서로 보완해가면서 첫삽 뜰때까지 제발 다투지말고 머리 맞대고 슬기로운 대처해나갑시다~~제발 이성을 잃고 다들 거리로 내몰리는 상황만은 모면해야됩니다~~

  • 26.07.25 17:06

    황대표님과 조합장님은 지금 흐르는시간은 금이다 생각하시고 얼른 시공사 구해서 빠른 사업진행하는게 해답일거같습니다~~진짜 이대로 손놓고 있는건 말이안됩니다~~하루하루가 급합니다~~지금 긍정적인 대안을 내도 시원찮을 판국인데 계속 사채다 빚이다 이런 얘기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순간에 하루라도 빨리 해결책을 내는게 저희를 살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 26.07.26 20:47 새글

    이러면서 조합원들에게 돈 안내면 자격상실이니 뭐니 하면서 문자 날리고 했나요(?)
    이런 결과물 가져오려고?
    아~~ 어리석은 내가 원망스럽고 머리박고 쥐 뜯고 싶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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