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게서 해답을 찾아보라(19)
“ 어떤 사람이 100배의 결실을 맺는가? ”
1은 ‘하나님의 유일성’을 말합니다.
10은 ‘공동체와 율법’ (십계명 등)을 말합니다.
100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온전히 구현됨’을 말합니다.
이삭이 100배를 얻었다는 것은 그가 단순히 부자가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언약의 통로로서
완벽하게 세워졌음을 상징’합니다.
1. 100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은? 사명감이 있는 사람입니다.
길거리에 씨 뿌린 사람은 인생에 사명감이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인생에 사명감이 없다는 것은 삶에 목표가 없는
사람입니다. 어디를 향해서 뛰는지 본인도 모르고 남도 모릅니다. 또 자기가 하는일에 소명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 때 사명감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서 우리가 하는 일에 반드시 열매를 맺을 수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길거리에 씨를 뿌리는 사람처럼 목표도 없고 소명감도 없고 책임감과 사명감 없이 행하는 사람은 절대로 인생에 성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 100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은? 충성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충성심이 없는 사람이 씨를 뿌리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충성심이 있는 사람은 사람이 보아주던 안 보아주던 자기 맡은 일에 열심을 다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자기 하는
일을 사랑하고 끝까지 돌보고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람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3.100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은? 헌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결실하는 사람은 헌신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헌신하지 않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오늘날 자기 희생
없이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게으름에 빠져 있으면서 우연히 열매를 거둔다는 것은 웃기는 소리입니다.
4. 100배의 결실을 맺는 사람은? “좋은 땅” 같은 사람입니다.
여기서 '좋은 땅'은 ‘칼로스’로 쓰였습니다. 단순히 성격이 좋은 상태가 아니라, 씨앗(말씀)이 뿌려졌을 때 그 ‘씨앗이 가진
생명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최적화된 상태’를 뜻합니다.
내게 손해가 오더라도, 고생스럽더라도 희생을 하고 시간 내고 물질 내고 몸 드려서 주님을 섬겨야 되고 하나님 앞에 늘
마음에 기쁨을 가지고 찬미하고 감사하며 나가면 하나님이 그러한 사람에게 이 세상에서 복을 줄 뿐 아니라 천당까지
맡기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한 자는 큰일도 맡겨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