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정리 스피치>, 복주환,
저자는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하는지 알려 줍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고,
메시지를 전하는 자로, 여러 가지 몇 수 배울 내용이 풍부합니다.
저자는 젊은 나이에 스피치 전문가가 되었는데요.
사실, 책을 읽어보면, 10년 동안 스피치에 관해 고민을 하고, 최고의 스피치를 위한 노하우를 축척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스피치의 노하우를 몇 가지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1) 첫째, 생각을 정리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2) 둘째, 스피치의 시작과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a) 스피치를 할 때, 부정적 대답이 나오는 질문을 하지 말아야 한다.
b) 청중의 표정 혹 태도에 태클을 걸지 않아야 한다.
c) 자기소개를 임팩트 있게 해야 한다(청중을 구체적으로 언급, 자신의 전문성 알리기, 이름 각인시키기)
(이렇게 오프닝 멘트를 최소 10가지를 만들어 한다고 말합니다)
3) 셋째, 본론을 만드는데, 질문을 통한 스피치, 상대의 뇌에 꽂히는 7가지 설명의 기술(1. 스피치 내용 정보 정리, 2. 상대방 눈높이 맞추기. 3. 잘 설명, 4. 핵심부터 말하기, 5. 이유를 말하고, 방법 제시, 6. 비교, 대조를 통한 설명, 7. 주장, 이유, 근거 함께 제시하기), 스타강사들의 대본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알고, 효과적으로 전해야 한다.
4) 넷째, 자료 수집 노하우를 갖추어야 한다.
a) 메모 정리
b) 일기 쓰기
c) 독서
d) 소셜 네트워크/인터넷/미디어 자료
e) 학술 정보
f) 뉴스/신문기사
5) 다섯째, 스피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스피치 연습까지 다 해야 한다.
[Step1] 계획부터 먼저 정리하라
[Step2] 청중을 철저히 분석하라
[Step3] 핵심 메시지를 선정하라
[Step4] 자료는 마지막까지 수집하라
[Step5] 스피치 대본을 만들어라
[Step6] PPT는 간결하게 만들어라
[Step7] 리허설은 실전처럼 준비하라
저자는 스피치에 관한 여러 가지 팁을 주는데요.
스피치할 때, 자신을 자랑하지 말고, 실패한 스토리를 전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기쁨’보다 ‘슬픔’, ‘성공’보다 ‘실패’를 말할 때, 더욱 공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스피치할 때, 유머를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반전을 주는 스피커가 센스 있는 메시지 전달자라고 합니다. 김미경, 김창옥, 김제동, 다 유머를 통해 긴장을 이완 시키고, 청중이 스피커에 더 집중하고 따라오도록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정말 좋은 스피커가 되려면, 책을 손에 놓으면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제대로 쓴 대본이 있을 때, 스피치가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