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주용 교수님!
4월에 강의하셨던 맹자에서 모르는 부분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맹자 고자하 2장에서
曰 交 得見於鄒君 可以假館 願留而受業於門 曰 夫道 若大路然 豈難知哉 人病不求耳 子 歸而求之 有餘師
빨간 부분 해석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ㅠ
'(맹자께서) 사람들이 구하지 않는 것을 병통으로 여기다'로 해석해야 문맥상 맞는 것 같은데
그럴려면 病人不求耳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첫댓글 간혹 보어나 목적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것이 문장 처음에 주어처럼 놓이는 경우가 있음.정확히는 病人不求耳게 써야 함.
감사합니다 교수님!
첫댓글 간혹 보어나 목적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것이 문장 처음에 주어처럼 놓이는 경우가 있음.
정확히는 病人不求耳게 써야 함.
감사합니다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