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1어린이청소년부시무 [(위기와 축복 사이의) 어린 영혼을 양육하는 책임]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요일2:12-17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오늘 여기서 보니까, 큰 회중이 모였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이런 자리를 함부로 대할까봐 경계하고 긴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부르심은 사람의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니요, 당신의 뜻을 이루려 하심이다.
인류는 대위기에 처해 있다.
인류는 지옥불에 던져질 매우 큰 불행에 처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의 모든 사랑을 베푸시고, 독생자를 죽음으로 버리셔야만 가능한 희생을 다하셔서 참 사랑으로 우리를 살려주셨다.
하지만, 살려주셨다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어서 다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시는 과정을 다 따라해야 한다.
살려놓은 우리 마음이 진짜 하나님을 의지하고, 전적으로 영원한 운명을 맡겨야 한다.
그렇게 완전히 사람이 변할 때, 하나님이 새로 지으신다고 하였다.
옛사람은 없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마음으로 대체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교회 세워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한 꿈을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진실한 사랑을 투자해서 우리를 살려주셨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를 그 사랑 안에서 보호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받은 자가 하나님께 강한 반응함으로써 그 영혼이 지켜진다.
하나님이 구원하셨지만, 휙 돌아서는 사람도 있다.
우리를 살리는 것은 진실함이다.
우리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었다.
거짓이 없고, 변함이 없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대단히 불쌍히 여기고, 살려주려고 작정한 대상이다.
우리 모두 그 이유를 갖고 있다.
여기서 누가 더 낫고, 못나고 하는 것은 없다.
모두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다.
어떤 신기한 것을 알고 있는 진리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타내주셨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우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실 때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당신의 뜻대로 교회를 세우시고, 인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셔서, 자녀삼아주신 자들이 잘 보호되어, 그 나라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쉬울까.
사단, 마귀는 이 세상도 조종하고 있다.
세상을 거짓으로 혼란스럽게 하여, 사람들은 진실을 모른다.
제한된 지식만 있지, 진실을 못본다. 원수가 못보게 한다.
고후4:3-4
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세상은 우리를 속인다. 우리가 세상의 거짓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오늘 어린 영혼들 보니까, 우리 옛날 세대와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오늘 세대는 신앙을 나타나는데 있어서, 놀라울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감정을 직접적으로 터뜨린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따라가고, 믿는 힘과 하나님 말씀을 향한 그리움과 열정이 있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
이들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고, 하나님의 꿈이다.
하나님은 이들을 향한 계획이 있다.
성인이 된 자들이 함부로 그들에 대해 입을 놀려서는 안된다.
저들은 하나님이 양육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양육을 교회에 맡기셨다.
세상의 거짓과 하나님의 길 사이에서 돌봐주어야 한다.
한마디로 진리로 인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생각과 성품과 진실로 인도해주어야 한다.
많은 기성세대들은 이들을 교회 제도로 인도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모든 것이 엄숙하고, 어떤 형식을 갖도록 제도를 가르친다.
학생은 제도를 배우는 동안, 교사의 말과 행동을 본다.
눈썹 한번 찌푸른 것 가지고 다 안다.
왜 말은 하면서, 자기는 안하지?
저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하나님이 맡긴 자들이다.
여기는 부모들이 많이 있다.
부모들 중 자기가 자녀들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고약스러운 부모 많다.
하나님의 자녀다.
인생의 마지막 부분을 가게 되면, 결국 모두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동안 돌봐주어야 한다.
하나님을 제도나 법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
신앙은 잘 모르지만, 하나님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들.
정말 사랑하시는지 의심하지 않고 그냥 믿는 자들.
그런데, 교사가 루틴안에서 제도만 계속 가르친다.
기관에서 하던 패턴 매번 똑같이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치신다.
교사를 통해 하나님의 양육을 받는다.
하나님이 저들 안에서 양육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이다.
하나님의 이적의 현장에 있다.
루틴 안에서 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들을 가르쳐야 한다.
내 아들, 내 딸아. 하나님이 자기 친아들을 포기하면서 얻으려고 하는데, 저들 마음에 상처주지 말라.
저들 영혼 잘 양육하기 바란다.
교사들이 하나님이 이렇다, 저렇다, 말은 하는데, 심령에서는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것이다.
보잘 것 없지만, 마음을 드려요(찬양)
이것이 포인트다.
진실로 하나님 앞에 정직한 영혼이어야 한다.
하나님 어디에 있는지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나타나신 예수님 사랑하고, 따라가는 것이다.
당신을 너무 그리워합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내 주님.
당신은 내 자신보다, 백만배, 천만배 중요합니다.
나를 사랑하사, 용서하신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도움을 주었으니까, 사랑한다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다. 나는 그 하나님을 버릴 수가 없다.
나를 끝까지 사랑하는 그 한분.
하나님을 접촉할 수 있는 시간은 이 때다.
이 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달려갈 자와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는 자, 마귀에게 속은 자들이 있다.
원수 마귀에게 속는 자들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여기 있는 동안 저들을 하나님이 기어코 보호하시다가, 영원한 나라에 데려가시도록 해야 한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긍휼의 의지가 각 개인의 온 생애를 보살펴주어야 한다.
인생 내내 하나님의 긍휼이 돌봐야 한다.
저들은 천국가게 되어있다.
하나님 앞에서 얼쩡거리며, 은혜 받을 기회가 인생 내내다.
하나님 자비의 손이 오갈 때, 그 때 교회가 그들의 인격 자체를 존중해야 한다.
사람을 함부로 하지 말고, 얕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저들은 로열패밀리들이다.
세상에 오염되지 않게 막아주어야 한다.
진실한 심령 구축해야 한다.
겉으로만 하는 것, 모순이 보이지 않게 해야 한다.
모순, 위선은 엄청 빨리 배운다.
교사나 부모가 잠깐 하는 것 보고, 금방 배운다.
신앙의 형식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여기 와서, 우리 구주 하나님께 감사하고, 우리 교회는 이 영혼들 돌볼 책임이 있다.
섬기고, 잘 돌보고, 주님이 부르실 때 가는 것이다.
교회의 일등 책임이다.
저들 구원하여, 하나님과 잘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고, 하나님께 잘 쓰여지게 하는 것이다.
남은 인생동안 하나님께 쓰여지고,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영혼들 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후회없이 인생을 떠나는 것, 이렇게 되어야 교회가 잘 하는 것이다.
종교적 루틴을 버리자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사도들을 시켜서 만드신 것이다.
그러나, 핵심은 종교가 아니다.
하나님 참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교회에 대해서 참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 있는 사람들 대하듯 계산하고, 마음에 드네, 안드네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들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들은 영원한 주의 나라에 들어간다.
영원토록 아픔이 없고, 슬픔도 없다.
여기 있을 때, 나누어줄 시간이 있는 것이다.
여기 있는 동안 사랑해주어야 한다.
주가 계획하신 교회의 임무를 해나가야 한다.
교회의 임무를 떠날 때, 나는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왜 교회가 있어야 하는가.
우리는 한분 하나님, 한분 그리스도, 한분 성령의 생각과 이끄심대로 그대로 가야 한다.
다른 것은 다 안되더라도, 벗어나지 말고 가야 한다.
교회를 세우신 뜻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옥의 위기를 불러오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 사이에서 후회없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도받고, 은혜 안에서 머물다 가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를 양육해준 교회를 위해 자기도 일하고,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음세대 교사가 계속 이어져야 한다.
지금 어린 영혼들도 삼십년 지나면, 새로운 세대를 볼 것이다.
지금 저들은 하나님이 기르시고 계신다.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받은 것, 은혜 받은 것, 가르쳐 줄 수 있지 않는가.
율동도 부족하고, 말도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느끼는 감수성, 은혜 받은 심령은 뒤떨어지지 않는다.
나도 사랑받았다.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는 하나님의 꿈이다.
나는 너를 돕고 있다. 그래서 나는 너무 행복하다.
나는 큰 축복으로 너의 영원한 성공을 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사랑하는 우리 마음의 품격.
신앙의 구체적인 방법보다 하나님을 가르쳐주기 바란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진실을 가르쳐 주기 바란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뜻을 성취하는 자들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