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도 이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주세요~'
광고회사 카피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가 ㅅㅎㄴ에 버섯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 찬송시 찬송가 비중은 50% 이상으로 해주시고..
* 오목사님이 부르던 찬양은 듣기 싫으니 빼주세요..
* 000 목사님 설교는 지루하니 옥목사님껄로 해주세요..
예배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입니다.
당연히 하나님 관점에서 기뻐해야 할 예배가 진정한 예배지요.
교회 유치부만 제대로 나와도 알만한 상식인데..
깽판위와 ㅅㅎㄴ은 오늘도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본인 만족을 우선시하는 제사와 일들을 벌리고 있네요..
컨텐츠 없는 불안회는 짜라시에 이런거나 지적하기 바랍니다.
첫댓글 인본주의 백미를 보여 줍니다. 나중에는 "하나님도 바꿔, 성경은 수정하고" 할지도 몰라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이미 그리하고 있다고 봅니다.
니들이 게맛을알아...가 아니구
니들이 찬양을 알아.. 예배드리는것두 모르는것들이
아마도 쟤네들은 예배가 아니라 무슨 단합대회나 수련회에 온 듯 대회 순서를 짜는 모양이죠.
지들 구미에 맞게 아무데나 성경도 인용하는
답이없는 집단들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설교해도 지들 구미에 안맞을 겁니다
그래서 당신들을 우상숭배한다고 하고
옥 소리만 나도 경기일으키게 합니다
“ 오목사님이 부르던 찬양은 듣기 싫으니 빼주세요” 오목사님과 예배 전후에 찬양이란 찬양을 다~부릅시다 다 빼고 남는 찬양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