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소식] 01월 1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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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
강릉시가 지난 12일 국장, 과장 승진에 따른 국·과장 52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18일자로 단행했읍니다. 6급 이하 전보인사도 빠르면 15일께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2.
강릉시가 공공기관 등의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3곳에서 부적정 사항이 드러났읍니다.
소식3.
강릉소방서는 13일 강릉 옥천오거리 및 중앙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새바람운동을 펼쳤읍니다.
소식4.
강릉시가 체류형 관광산업 확대를 위해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개선해 시행합니다.
소식5.
권성동 새누리 국회의원은 19대 의정활동 보고회를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열었읍니다.
소식6.
철도 유휴부지 공원화사업 현장설계공모 심사 결과, `강릉 브릿지 파크 웨이'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읍니다. 오는 6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7.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릉지구협의회는 13일, 강릉시 신영극장 일원에서 적십자봉사원 80여명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새바람운동을 펼쳤읍니다.
소식8.
백혈병이 재발하여 어머니로부터 골수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비가 모자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는 이다은님의 소식이 알려 지면서 도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읍니다. 초록우산재단에서 모자라는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나섰으며 강릉시청에 재직 중인 강릉여고 동문회인 `목련회'도 1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지정 기탁했읍니다.
소식9.
제22회 강릉사투리대회 실황 DVD가 나왔읍니다. 또한 1994년 시작된 강릉사투리경연대회의 22년간 역사인 `영상으로 보는 강릉사투리대회 22년'도 덧붙여 실렸읍니다.
소식10.
연초부터 강릉시 여성문화센터의 대관 신청이 줄을 잇고 있읍니다. 현재 사진, 서예, 미술 분야 등 18건에 101일간의 예약이 이미 끝났읍니다. 이러한 현상은 올림픽 아트센터 건립에 따라 강릉문화예술관의 리모델링 공사 등으로 지역내 전시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11.
‘밥 패밀리 봉사단’ 회원들은 13일, 구정면과 노암동, 포남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1,000장을 직접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읍니다.
소식12.
마을 진입로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수십년간 각종 불편에 시달리고 있는 강릉시 연곡면 영진1리 홍질목 마을 주민들의 불편한 민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식13.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강릉~원주간 철도를 개설하면서 도심 구간에 지하화를 위한 터널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장 주변 마을주민들이 발파로 인한 주택 균열을 호소하며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읍니다.
지금까지 01월 14일에 알려 드린 동녘소식이었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