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니 탤벗(Connie Talbot)
코니 탤벗(Connie Talbot)은 7살의 어린 나이로
영국 ITV1의 스타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해
오즈의 마법사 OST인 'Over The Rainbow'를
반주 없이 멋지게 불러 '폴포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코니 탤벗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과 관객들이 눈물을 흘리며 박수를 쳤고
그는 순식간에 '넥스트 샬롯처치'로 급부상했다.
코니의 앨범 발매를 추진했던 사이먼 코웰은 "탤벗은 정말 특별한 아이다.
탤벗의 노래를 들었을 때 마치 한 순간 세상이 정지한 것 같은 감동을 느꼈다.
이런 순간은 인생에 딱 한번 찾아오는 경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탤벗의 노래를 듣는 일은 '순수한 마법에 걸린 것 같은 순간'이라는 것이다.
주목받은 '천상의 목소리' 코니 탤벗(Connie Talbot)은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다.
노래를 부를 때는 항상 신난다.
가사 외우는 것도 전혀 어렵지 않다" 며 장차 대가수가 되기를 희망한다.
코니 탤벗의 첫 음반 '오버 더 레인보우'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마이클 잭슨의 '벤(Ben)', 아바의
'아이 해브 어 드림(I Have A Dream)' 등 다양한 곡이 담겨있다.
You Raise Me Up-Connie Talbot (코니 탤버트)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가 쇠약해져 있을 때, 나의 영혼은 그렇게 지쳐만가요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언젠가 근심이 찾아오고 내 마음에 짐이 지워질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그때는, 침묵속에서 여전히 기다릴 뿐이죠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당신이 돌아와 나를 돌아봐 줄 때까지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때문에 난 산 위에 설 수도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폭풍우치는 바다위도 걸을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해질 수 있으니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고 있어요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무의미한 삶 - 사람은 누구나 공백을 느끼고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쉴새없이 뛰는 심장은 너무나도 불완전합니다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하지만 당신이 내게로 다가오고, 내가 경의로움으로 가득할 때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때때로, 나는 영원을 얼핏 보는 것 같아요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때문에 난 산 위에 설 수도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폭풍우치는 바다위도 걸을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인해 질 수 있으니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고 있어요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때문에 난 산 위에 설 수도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폭풍우치는 바다위도 걸을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인해 질 수 있으니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고 있어요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때문에 난 산 위에 설 수도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나를 일으켜주는 당신, 폭풍우치는 바다위도 걸을 수 있어요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내가 당신의 어깨위에 있을때 나는 강인해 질 수 있으니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고 있어요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고 있어요
첫댓글 천상의 목소리...........아름다운 작품...


오늘도 행복하세요
은향님
고운하룻길 되세요..
오늘 한곡만 소개 합니다..
어쩜
작은 소녀가 노래를 저렇게
잘부를까요..
이제는 꼬마숙녀가 되었지만
7세의 나이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당시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미소님
(*^_^*)

.........**^^

하세요..



.....**^^
그랬었군요..
음성자체가 호소력과 맑은 영감을
느끼게 해주며 얼굴자체가 천사 같아요
목소리, 가사.저얼굴이 까망을
힘이나게하며 미소짖게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미소님도 따사롭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_(")*
행복한주말
보내세요*^_^*
7살 소녀의 노래?
천재소녀의 노래에,
나도 눈물이 나오네요.
감상 자 ㅡㅡㅡㄹ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쌀쌀한 날씨에 잘지내시는지요..
어제가 참추웠던것 같아요
오늘은 다시 겨울옷으로
재무장하고 근무했답니다
코니탤벗은 2000년도에
태어났으니 지금은 14살
예비숙녀가 되었지요
정말 사람도 목소리도 천사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천상의 소리라고
하더군요
Over The Rainbow를
부르는 모습은 천사그자체 였답니다
지금 흐르는곡은 고음이들어가서..
조금힘이들어 보이긴 하지만
살맛나게 해준답니다
까망도 한20번 정도 들었을 걸요


래보곤 하는데






....**^^
감성이 풍부하신 지고님이
눈물을 흘리셨군요
까망도 마음이 편치 않을때는
지금흐르는곡을 연주하며
스스로 마음을
오늘도 이곡으로 가슴이 서늘하며
감동이 밀려 온답니다
함께해주신 지고님
좋은주말 되세요
내일은 바빠서 오전 9시에
근무가 잡혀있어서 오늘음악을
드렸답니다
고운시간 되시고..
우리 또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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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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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말엔행복만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쌍이님
.....**^^

하세요


이곳서 함께 하시던 분이라서


하지요




..까망도 그랬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아니보이면 답답하더군요..
그런데 님의닉을 보니..
네
세상살이가 저아이의 미소만큼만
아름다울수 있다면..
잠시 생각에 젖어보네요
코니의 미소는 힘과
살아내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한답니다
넘예쁘고 앙증맞은 코니와
함께 하시며 좋은시간 되세요..
내일은 오전9시부터

지방에는 저녁에나



겁고



...**^^
근무시작이라서....
들여다봐야 할듯해요
고운님
일주일 동안 어여쁜마음의
댓글 하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따사로운 봄볕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램하며
물러 갑니다
이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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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말엔행복만땅
눈까망님


정말 천상의 목소리가 맞네요,,,
듣는 사람도
동심의 맑은 세계에서 노니는 듯,,,
날 한 없이 착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음악 가토요,,,,,
첫걸음 합니다


환영 해 주실꺼죠
눈까망님은 눈이 참 크시고 맑을 것 같네요,,,물론 새까맣겠지요,,,,
조 앙증맞은 소녀 못지 않을 미모를 갖고 계시지 않을까요
이인 앞엔 사족을 못쓰는터라,,,,글도 잘 안나오네요,,,,
다음엔 좀 더 좋은 글, 음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고운 휴일 맞기를요,,,
네..**^^



하구요


지방 고운걸음

지음악의 향기를


환영 합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자주 자주
하셔서..
함께 누리기로 해요..
감사합니다
고운 쉼얻는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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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행복만땅
삭제된 댓글 입니다.
휘파람미소님
고운휴일 보내고 계시는지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까망도 들을때마다
감동이랍니다
새봄빛이 물밀듯 밀려오고
있답니다..
새봄에..
하시는일과 더불어서
행복하시길 바래어
본답니다..
고운꿈 꾸세요...**^^
┃일┃일평생
┗━
('▽')(
님말씀처럼
7세의 발성에 나오기
힘든 바이브레이션에
음역도 넓고 듣기좋답니다..
코니만 보면 기분이 밝아진답니다
지금 14세 인데 본인이7세에
이렇게 부른 모습을 어떻게
생각할는지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새봄처럼 밝고 기쁜일
가득하길 바램하며
물러 갑니다...
┃일┃일평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