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들 없으랴
칭찬하는 B학점과 조용한 A학점 사이로
뿌리 깊은 사회악, 술이 흘렀지
첫댓글 필요하면 다시 쓰이지 않을까요? 혹시 눈 밝은 사람의 눈에 뜨이길 빌어 봅니다^^
교생 실습 때 공개수업이 엄청 기발하다는 칭찬평을 듣고 타고난 교사라더니 a학점은 복학생 남학생에게 돌아가더라고요 세상은 능력순이 아니라는 걸 수도 없이 느꼈기에 술실력도 실력이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오정순 아...그런 비화가 있으셨군요. 그런 사회악은 뿌리 뽑혀야 할텐데...뿌리가 깊더라구요.그렇게 놓친 A학점이라 A학점의 디카시가 탄생한거라 좋게 생각해봅니다^^
칭찬하는 B학점과 조용한 A학점 사이박수 치는 C학점도 있었다는 것을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세상에 만연한 영향력 있는 점수는 보이지 않게 주어지지요 저는 피해자도 되어보고 은연 중에 수혜자도 되어보았어요 리아시스 해안처럼 경계가 모호한 게 세상이라 읽었습니다
평등해야 한다지만구석 구석 편견이 한자리버티고있는 세상 입니다
사람 세게에 평등은 없습니다 그것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를 바랄 뿐입니다 먼저 나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스러진 A학점의 비얘술에 젖어 일어나지 못하고 말려나요ㅡ
맞아요
첫댓글 필요하면 다시 쓰이지 않을까요? 혹시 눈 밝은 사람의 눈에 뜨이길 빌어 봅니다^^
교생 실습 때
공개수업이 엄청 기발하다는
칭찬평을 듣고 타고난 교사라더니
a학점은 복학생 남학생에게 돌아가더라고요
세상은 능력순이 아니라는 걸 수도 없이 느꼈기에
술실력도 실력이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오정순 아...그런 비화가 있으셨군요. 그런 사회악은 뿌리 뽑혀야 할텐데...뿌리가 깊더라구요.그렇게 놓친 A학점이라 A학점의 디카시가 탄생한거라 좋게 생각해봅니다^^
칭찬하는 B학점과
조용한 A학점 사이
박수 치는 C학점도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ㅠㅠ
세상에 만연한 영향력 있는 점수는
보이지 않게 주어지지요
저는 피해자도 되어보고
은연 중에 수혜자도 되어보았어요
리아시스 해안처럼 경계가 모호한 게 세상이라 읽었습니다
평등해야 한다지만
구석 구석 편견이 한자리
버티고있는 세상 입니다
사람 세게에 평등은 없습니다
그것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를 바랄 뿐입니다
먼저 나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스러진 A학점의 비얘
술에 젖어 일어나지
못하고 말려나요ㅡ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