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20109&gid=999339&cid=1062059
2015년 혜성처럼 등장해 이후 굉장한 이슈몰이를 하며 승승장구 하던 마리텔이 대장정의 막을 내리고 시즌 2를 준비하는군요.
사실 몇달 전부터 서서히 컨텐츠의 한계가 보이는지 스타파워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보여서 재미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지요. 마리텔의 장점이 스타파워에 의존하지 않고 컨텐츠의 힘으로 승부하는 매력이었는데(물론 100% 스타파워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게 사라져 버린 것 같아서 아쉬웠거든요.
한때는 매주 인방 본방 절대사수 하고 눈 빠져라 보고 웃다가 울다가 한 프로그램 이었는데 점점 흥미를 잃기 시작했어도 끝난다니 아쉽긴 하네요.
시즌 2에서 더 좋은 컨텐츠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첫댓글 파괴신이 다시 한 번... ;;; 잘 정비해서 발전된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ㅎ
초기 백종원때는 저도 인방본방까지 막 찾아보고 했었는데 관심 떨어진지 좀 되었네요,
나중에 시간 지나면 2010년대 예능중에 가장 진보적인 방송으로 꼽히려나요??
컨텐츠의 한계도 있지만
팟수들이 떠난 것도......
그리고 전부는 아니지만 아이돌이 나오는게 참 싫었습니다.
컨텐츠 없이 자기들 끼리 깔깔대고
해맑은 표정짓는 아이돌이 한몫했다고 봅니다ㅋㅋ
시즌2를 기획햇으면 좋겟습니다. 포멧은 좋거든요
정말 파괴의 신이군요...
확실히 준비안된 아이돌들이 나오면서 흥미가 좀 떨어졌어요. 단, 유병재편은 이후에 나온 시리즈 중 원탑으로 뽑고 소장 가치도 있네요.
위너 나왔을땐 때리고 싶더군요..
재미없어도 아이돌이라 1등하고;;
그리고 저도 유병재편 특히 선비캐릭터로 경기한거 완전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그게 아니라 피디가 어느순간 부터 관심이 별루 없었어요. 하기 싫어하기 시작했죠 ㅋ
올 초부터 집에서 방송을 하지 않나 제작비를 안주는 것처럼 느껴져서..
아이돌만 안나오면 되요... 개노잼인데 팬빨로 1등은 먹고가니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