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은 놀라운 치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나와 아내는 사소한 일로 서로에게 분노했습니다.
나는 내 관점에서 아내를 부정적으로 판단했고, 아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날 우리는 어딘가를 방문하려 했지만, 예기치 않았던 돌발적 적대감 때문에 나는 아내와 함께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나에게 반발하며 혼자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동시에 나는 아내를 적대시한 죄를 지은 것이 괴로왔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신 것처럼 아내를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했고, 그로 인한 고통이었습니다.
아내도 걷잡을 수 없는 분노의 상황에 일종의 공황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거리 모퉁이에서 한편으로는 서로에게 화가 나 있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죄된 마음에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나는 이미 너희 죄(서로를 부정적으로 판단한 죄)를 용서했으니, 너희도 서로 용서하라.”
그리고 즉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우리가 서로에게 품었던 악한 생각의 죄를 용서하셨고 기억도 않는 것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품는 모든 분노와 악한 생각을 버리고, 조화롭고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왜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은 즉시, 나는 집 사람에게 다가가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이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부정적으로 판단한 죄를 이미 용서하셨으니, 우리도 서로를 용서하고, 서로를 판단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평화와 사랑과 기쁨의 삶을 살라'고 하셨어
그러니 이제 서로를 판단하는 일을 잊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함께 갑시다.
즉시로, 우리를 괴롭혔던 사탄이 부추긴 분노와 부정적인 판단의 생각이 거짓말같이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면을 믿고 순종했을 때, 우리는 사탄의 유혹—서로를 판단하고 분노하는 마음—에서 벗어났고, 곧바로 예정된 방문지를 향해 함께 떠나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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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교훈)
성령충만한 자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그 시에 주시는 뜻대로 말하고 행하는 자는 어둠이 없는(마귀가 주는 선악의 판단의 생각이 없는) 하나님의 빛(성령의 평강, 화목, 거룩, 사랑, , ,의 신의 성품) 가운데 행한다
이제 계시록 때는 늘 성령충만한 새 사람으로서 자기 안에 그리스도가 주는 뜻대로 심령천국의 능치 못할 것이 없는 빛의 삶을 사는 아들들로 나타나야 한다.
성령충만한 완전한 아들들로 나타나는 비밀은 영원한 언약대로 '나는 하나님이다(내 이름은 하나님이다)'의 하나님 인침을 받고 그 시에 주시는 뜻대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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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a new name=God)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사 62:2)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그 때에(in that same hour)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the Spirit of your Father)이시니라(눅 21:14, 마 10:19-20)
첫댓글 아멘
상대방을 판단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남의 마음은 내가 닦아 줄수 없읍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