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Philippe Collard / Gabriel FAURÉ - Barcarolle No.4 in A-flat Major, op.44
Jean-Philippe Collard / Gabriel FAURÉ - Barcarolle No.4 in A-flat Major, op.44
Jean-Philippe Collard (born January 27, 1948) is a renowned French pianist
who is known for his interpretations of the works of Gabriel Fauré and Camille Saint-Saëns.
[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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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당시] 프랑스 피아노의 대부 '장 필립 콜라르', 코리안심포니와 협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98회 정기연
주회’를 개최한다.
현존하는 프랑스 피아노 대부이며 프랑스 피아니스트의 자존심 장 필립 콜라르(Jean-Philippe Collard)가 협연한
다.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2015-2016 한-불상호 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이다.
장 필립 콜라르는 16세에 파리 콘서바토리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콩쿨인 '롱-티보 콩
쿠르'(The Marguerite Long-Jacques Thibaud Competition) 대상, '시프라 콩쿠르'(The Cziffra International
Competition) 대상 등 콩쿠르에서 다수 입상하였다.
특히 포레와 생상스 등 프랑스 음악가들의 작품 해석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피아노계의 전설 블라디미르 호로비츠(1903~1989)가 장 필립 콜라르의 포레 음반을 듣고 그를 찾아가서 긴밀하
게 교류하고 우정을 쌓았을 정도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콜라르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호흡을 맞출 곡은 프랑스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
(M. Ravel)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이다. 1929년부터 1931년 사이에 작곡된 이 곡은 라벨의 생애 마지막 대작으
로 손꼽히는 걸작이다.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 C석 10,000원.
문의: 02-580-1300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2016. 9. 26.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