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자들이 말하는 인간의 언어에는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잔소리
잔소리는 맞는 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경우가 많죠.
가장 효과가 낮은 표현입니다.
두 번째는 데어터의 언어
감정 없이 정보만 전하는 경우입니다.
세 번째는 감수성의 언어
상대방을 공감하며 하는 말입니다.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도 여기에 속하겠죠.
네 번째는 영혼의 언어
이 경우는 말이 안이라 행동으로 나옵니다.
감수성의 언어가 어색한 경우
반복된 행동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창옥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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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언어를 쓴다는 것은 뭘까요?
말로 표현하기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것.
그러나 상대는 직접 듣지 못하면
서운해하고 .표현하지 않기에 사랑하지 않는다 느낀다는거예요
그러나 사람이 가지고 있는 4가지 언어중
영혼의 언어라는 것은
표현보다 가령 결혼을 했다하면
설거지.육아등의 행동 표현으로 마음을 전달한다는 거예요
사주 명리에서도 식상이란??
단순한 언어 표현이 아닌 행동의 드러남.표출까지도
식상의 범주안에 넣고있죠
과연,나는 상대를 바라봄에 있어
말.그 자체로 평가하진 않았나??
속마음은 전혀 관심없고
달콤한 거짓말 넘어가고
쓴소리.싫은 소리에 인상짓는 1인 이었지는 않았을까??
침묵이 주는 최고치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내멋대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기준을 적용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들이 마구마구 드는 아침입니다
단순한 말이 아닌 상대의 행동까지도 읽는
제대로 된 식상을 볼수있는 한사람이 되야겠슴돠
아침에 찬바람이 뽈때기를 스칠때
감정선이 올라갈때 한번쯤 드는 생각.
언제 제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갈지는
아무도몰라~~
며느리도 몰라~~~
굿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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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음을 표현한 것이 행동이니~~
무엇보다 더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