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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달빛 나그네
도반(道伴) 추천 1 조회 248 25.02.27 07:0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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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7 07:40

    첫댓글 넵~ 알겠습니다, 댓글요!..

    그 분은 이제 87세이시네요..
    제자들인가?..
    양쪽은 좌청룡 우백호 처럼.. 이뿌십니다..ㅎ

  • 작성자 25.02.27 07:58

    제자요?
    그냥 선배님 선배님 그랬지요.
    하긴 지난 안전기원제 때 소띠 윤숙님이 갑자기 찾아오더니 선생님이라고 부르데요.ㅎ
    그냥 서로는 존중하는 동료 선배 후배지요.

  • 25.02.27 08:30

    맞는 말씀입니다
    마음에 드는 글만 골라서 읽고
    아니면 패스하면 됩니다

    2년 전에 김민정회장님께서
    간곡히 부탁하신 말씀이지요
    제가 꾸미기를 해서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날부터 주인장없는 게시판이 됐고
    다소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 작성자 25.02.27 20:04

    네에, 저도 기억이 납니다.

  • 25.02.27 12:04

    여기 삶방의 글은 일상적 삶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조금은 서툴고 문맥이 맞지 않아
    글의 흐름이 흔들려도 소소한 즐거움이 주는
    맛이 더 크기에 요렇게 가끔 들 다 보고 있답니다

    당기고 늘어지고 율동가의 技巧 기교를 보는 듯
    문학에 문외한 제가 감히 선배님 글을 평은
    할 수는 없지만 특이한 문학적 재능에 늘
    놀라곤 한답니다.나무 군의 그것처럼
    울퉁불퉁하기만 한 내손을 보며 부러움이
    샘솟듯 합니다.

    향후에도 맛이 나는 맛깔스러운 글
    기대하며.
    나날이 건강하십시오~!

    단 결~~!!

  • 작성자 25.02.27 20:04

    그냥 즐겁자고 해보는 소리일 뿐입니다.

  • 25.02.27 21:59

    와아~
    道伴 님 선수시다.
    "달빛 아래 어느 모를 나그네와 걸어보면
    어떨까요?"
    로맨틱한 이 말에 안 넘어갈 여자 있겠어요?
    사랑이든, 우정이든 참 좋습니다.ㅎ

  • 작성자 25.02.28 08:41

    네에 고마워요.
    아우라님 글에선 남성스런 든든함도 느껴져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2.28 08:41

    그런가요?
    고마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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