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박종태 여름이 멀어가고 있다 파아란 하늘에 조각 구름은 어제처럼 떠다니지만 솔바람 하얗게 날아와 뜨거운 햇빛을 조금씩 데려 간다 당신과 함께 고운 이 하늘을 보며 시원한 저 바람 맞으며 코스모스 수줍은 미소로반기는 이 시간을 함께 한다면세월이 흘러 내 나이만큼 얼굴에주름이 그려져 있어도 내 이름도 잊을만큼머리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도 인연이라는 고운 추억으로더운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 풍경에 낙엽이 곱게 물들어 갈텐데
첫댓글 ..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타고서오색가을 넘실넘실 넘날아오네'가을맞이' 동요가 저절로...저만치서 가을이 오고 있어요8월 마지막 휴일도즐겁게 보내세요 ~
산에도 들에도이쁜 꽃으로 수를 놓아서... ...소를모는 목동들은 노래부르고코스모스 방실방실웃으며 맞넹 좋은아침 입니다 ^&^
@반디불choi 우와그 노래를 다 아시고...ㅎㅎㅎ
@미지
어제서 부터 퍼붓듯 네리는 비는 그칠줄을모릅니다언제 깊고 청량한 가을하늘을 볼수 있을까요좋은글 속에서가을의 느낌이라도느낄수 있어좋네요미지님좋은 하루 되세요~
첫댓글 ..
살랑살랑 실바람을 잡아타고서
오색가을 넘실넘실 넘날아오네
'가을맞이' 동요가 저절로...
저만치서 가을이 오고 있어요
8월 마지막 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
산에도
들에도
이쁜 꽃으로 수를 놓아서... ...
소를모는 목동들은 노래부르고
코스모스 방실방실
웃으며 맞넹
좋은아침 입니다 ^&^
@반디불choi
우와
그 노래를 다 아시고...
ㅎㅎㅎ
@미지
어제서 부터 퍼붓듯 네리는 비는 그칠줄을
모릅니다
언제 깊고 청량한 가을
하늘을 볼수 있을까요
좋은글 속에서
가을의 느낌이라도
느낄수 있어
좋네요
미지님
좋은 하루 되세요~